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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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맨 지명 당시나 지금이나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0월 5일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 한화가 우승권에 있는 팀이라고 하더라도 포스팅으로 보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 마찬가지일 거라는 개인적 추측 한화 이전에 지명권이 있던 2팀이 딸맨을 스킵했던 건 선수구성의 문제나 딸맨의 수술경력 외에도 다른 요인이 분명 있었을 것.. 딸맨 경기 때마다 잡아주는 관중석을 보면 뭐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 한화가 딸맨한테 해준게 뭐냐라고 묻는 병신이 더러 있던데 그저 우습다. 한시절을 풍미한 국보급 좌완 베테랑들을 신인시절에 보고 배울 수 있다는 건 딸맨이 가진 재능만큼, 혹은 그이상의 행운이 아니었나?

바티스타가 울고

바티스타가 울고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25일

나도 울겠지

크보일통의 꿈은 우측담장으로

크보일통의 꿈은 우측담장으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15일

는 이미 1차전에서 끝났음 ㅋ

대학감독이. 설레면. 안될텐데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9일

는 훼이크고 내가 설레는군 어쩌면 손에 잡힐 것도 같은데 혼자만의 착각인가.. 팀. 최다세이브 기록도 갈아치운 김에 시즌순위도 어쩌면~ 이라고 욕심이 생기는구만 무리를 해서라도 승부를 걸어볼 것인가?

현진아 아마추어같이 와그라노?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8일

이대호 "류현진 ML행은 시기상조" 1줄 요약 : 무조건 fa되도 남을거라고 야부리 살살 털어주다가 시간 땡~하면 토끼도 된다카이? 돌아가는 분위기가 왠지 안보내주면 태업이라도 할 것 같은 분위기라서..; 메쟈보내달라고 징징대는데 메쟈식으로 트레이드 시켜버리면 돌 맞으려나? 구단이 알아서 할 문제를 확실히 주변에서 크게 만드는게 있는 것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