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3연패할거라 생각하고 맘 편하게 봤는데
인삼놈들이 한번 대줄려나..ㅡㅡ 작년과는 달리 슛률이 초반에 올라와 있는게 다행이다 타운스는 기량이 서서히 올라오는 중인 듯한데 좀더 지켜봐야 겠지만 동부시절 왓킨스 정도를 바래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 (라고 말하면 도동놈 심보겠지) 오용준.. 에게서 뇌상오의 냄새가 난다. 오픈에서 그냥 쏘라고 임마 ㅡㅡ
2연패
다만 김종규를 노리는 몇몇 팀들이 대놓고 눈이 썩는 경기력을 보여주는데 반해 응원팀은 열심히 하긴 하는 것 같은데 말여.. 그냥 탈탈탈 털리는 걸 그나마 낫다고 웃어야 하나? 양동근이 1-5번까지 매치업의 우위가 전혀 보이지 않을 만큼 완패다 ㅡ,.ㅡ 작년까지는 양동근한테 밟히거나 박종천 김동우 같은 쩌리들이 개티만 만나면 해내서 문제였는데 올해는 그냥 승점 자판기 노릇을 해줄 것 같은 스멜..

개농 개막
개농 12 - 13시즌이 시작 1. 혼혈픽 팀들중에 동부만 패배 (& 패망의 스멜 작렬) 2. 전랜 막판 똥줄 승리 - 그와중에 박상오 귀신같이 슼화된 걸 확인 3. 응원팀 경기 용병을 중심으로 a팀과 b팀으로 나누어진 스쿼드로 1,2쿼터를 정ㅋ복ㅋ 장팔이횽의 회춘이나 장재석이의 의외의 퍼포먼스로 기분이 좋아질려는 찰나에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자ㅋ멸ㅋ 기면중은 신인 김명진 보다도 짧은 시간 출전이었는데 부상인지 아니면 뇌성운한테까지도 밀릴 정도인지.. 후자라면 조트망일세 깔깔깔 4.장재석 개농 역대 가장 질 떨어지는 1순위 빅맨이라는 수식어를 어떻게 지울 것인지는 본인의 몫이겠지만 올 한해 부지런히 수비에서 도움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 공수에서 눈에 띠었던 것이 기본기가 의외로 잘 되어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