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4 vs 16
불안하다고 지껄이던 마무리 김사율의 2012년 블론세이브 갯수 vs 빙시진 감독님의 신묘한 투수운용으로 양산해낸 블론세이브 갯수

그나마 나이트는 그렇다손치더라도
내일 벤헤켄한테도 털린다면 이번주내내 어렵겠군.쿠세 뽀록난거 오래되었지 싶은데 설마 꼴데전에 귀신같이 수정해서 나올리는 없겠다..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다가는 또 빙시진한테 뒷통수 쎄하게 쳐 맞겠지. 잠실은 솜민한 대 리즈인데 과연 팝콘의 운빨은 어디까지가 될 것인가. 돡은 선발이 올슨??ㅡ,.ㅡ 그냥 빨리 집에 보낼려고 그러는건가.다만 변수라면 빠띠스따도 요즘 영 좋지않다는 것.예상해보자면 씐나는 폭죽쑈쑈쑈? 돈성도 로드리거르고 영구행님.솩은 아직도 타이중에서 돌아오지않는 유니상.여긴 좀 어렵긴한데 그나마 오늘 불펜 아껴논 돈성이 조금이라도 유리하지싶은데 뭐 까봐야 알겠지
좆크보에는 왜 사면룰이 없는가
하다못해 연봉보조라도 해주면서 보내고 싶은 심정이네. 오기전에는 우리팀 개같이 털어먹고 오고나서는 드러누웠다가 돌아와선 반짝하고 이제는 뭐 마운드에 섰다하면 타자들의 힐링캠프파이어구나. 빙시진새끼는 저런 개새끼를 마무리로 쓴다고 투수조 조장을 쓰레기취급 하질않나. 시즌초부터 김사율한테 거품물면서 트레이드 염병하던 인간들 손꾸락을 죄다 접어놓고 싶은 심정. 팀역사상 최고의 마무리라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망설이는 병신이 아직도 존재한다면 그냥 빙시진, 썬크림귀신새끼랑 같이 접시물에 코박고 뒈져야 할 것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