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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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나는 봉준호랑 사대가 안맞나벼 (스포음슴)
괴물은 개봉당시에 한국에 없었던 터라 못봤고 살인의 추억이나 마더, 그리고 연출작은 아니지만 남극일기(ㅅㅂ) 정도를 봤었는데 그나마 전작들보다는 희망찬 영화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성에 차는 느낌은 없다. 그나마 불쾌한 느낌의 전작들보다는 좀 낫더라 이정도..? 무엇보다도 불만인것은 굳이 인터뷰를 통해서 시시콜콜 부연설명을 해야하는 영화라면 애초에 실패한 영화가 아닐까. 영화광이 아니라서 은유니 상징이니 하는 머리아픈 것들은 질색이라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스토커정도는 아니지만 이 영화도 그닥 일반관객에게 친절한 영화는 아닌듯.

명장 끼리코 1500승 달성
1. 명장 끼리코 1500승 달성근데 차마 오래오래 해묵으라고 말은 못하겠고...혹여나 멍게 짤리면 거기로 가시길 ㅇㅇ 2. 리즈공이 지리긴 지리더라.하지만 야구는 투수 혼자하는 운동이 아니라는거리즈 내리고 똥봉러 영감이 마운드에 오르니 이건 뭐 베팅볼 취급일세..ㄷㄷ 3. 윤희상이 멘붕에 안빠지고 잘 버텼다고 해줘야되나아니면 3번째까지 맞는 그 장면 자체가 이미 멘붕의 상황이었다고 봐야할까우야등동 오랜만에 승리인듯?하여간에 새로운 허용투수의 길을 개척하고 계신 유니상선생 화이팅 ㅇㅇ 4.광주는 차라리 취소된게 잘된듯 아! 내가 역배만 찍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허구라 해설 정도면 한국 스포츠 해설계에서는 SSS급은 아니더라도 S급은 충분하다. 중국이겨봐야 소용이 있나. 선출에 얼굴 반반하다고 방송마이크 쥐어준 모 씨는 아직도 말한마디에 방송사고날까봐 전전긍긍이나 해대는 해설에, 판정 파악도 제대로 안되고, 수년째 발전은 커녕 제자리 걸음중. 차라리 생방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구만. 세상에 국뽕해설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있었다니..
ABC 예선 중국전 승리
진작에 농구볼걸 시발 젖같은 꼴떼새끼들뗌에 첨부터 못본게 아쉽네 그래도 절반은 봤으니 다행 주성타 그의 마지막 육수 또한 진국이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