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헤릭스의 덕담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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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족/곤족/건족 순입니다. 린족은 제가 안 키워서 (…) 귀엽긴 하지만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니네요. 가슴 사이즈 커스터마이징이 안된다는것부터가 철컹철컹(?!) 오늘 미궁 세 바퀴를 돌며 두 바퀴째에 먹은 도끼. 이전에 쓰던 미노우 드랍 도끼보다 소켓은 좀 아쉽지만, 공격력이 높으니 만족해야죠. 원래는 65소켓이었던걸 엔포인트 남은걸 긁어 흑사 15개짜리로 제련도구를 뚫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오각이 추가되어서 (…) 한동안은 4대 인던을 돌면서 육각 보석 홈을 긁어모아야겠습니다. 아, 세바퀴째에 풍신의 날개가 나와서 기존에 있던 뿔 + 의상까지 풀셋이 되었네요. 뇌신은 색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고 뿔밖에 없어서… 무엇보다 잘 안나오니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발렌타인 의상 나온 주 금요일에 포스팅하고 거의 열흘만이네요. 그동안 별로 바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포스팅할 여유가 안 나서 가끔 게임밸리 들러서 블소 포스팅 있으면 댓글 달기는 했지만 지난 글까지 훑어보고 한게 아니라서 아마 댓글을 미처 못 달았을 수도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이글루는 틈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 남기려고 노력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00금쯤 들고 무탑을 돌기 시작했던 검사는 중간에 홍실 엘레베이터에 맛들여서,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를 모아 정제된 분노의 무사를 딸 때쯤엔 20금도 채 안 남아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지인에게 커피 한잔 사주며 부탁해서 어둠을 잡고, 무신의 갈등 치확으로 교환하여 흑사 45개로 뚫어서 잘 쓰고 다니고 있

불금 블소 일기 - 화이트 엔젤
블소를 하지 않던 유저들조차 블소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는 발렌타인 의상. 그 중 화이트 엔젤을 저도 한번 질러 보겠습니다. 먼저 본래는 사줄 생각이 없었는데, 라이프란츠님의 건족 검사 다크엔젤 포스팅 + 권유에 혹해서 질러버린 건기공. 머리색과 어울리는 화이트로 사 주었습니다. 메마른 우물이 스샷 명소라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참 좋은것 같습니다 헤헤 (…) 건기공도 좋지만 계정 내에 머리색이 은백색인 캐릭터가 하나 더 있었으니 최근 무신의탑 지박령이 되어가는 검사 (…) 지금까지 쭉 내회검만 먹어온 탓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치확검의 기쁨에, 육각1소켓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온 흑사를 15개짜리 3번이나 시도해서 6556으로 만들었습니다. 룩은 봐줄만

발렌타인 의상을 보고 설레여서 블소 포스팅 (…)
먼저 스샷의 출처부터…. 김형태AD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다크 엔젤과 화이트 엔젤, 종족별로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는데 스샷 본 순간 확 꽂혀서 너무 기대되네요. 역시 곤족… 버릴 옷이 없죠. 본디지 비스무리한 느낌이 육감적인 느낌을 더욱 살려주어서 좋네요. 건족은 가터벨트가 매력적이긴 한데 다른 종족에 비해 좀 덜 튀는 듯한 느낌이랄까…. 건족옷 치고는 노출도가 높은 편이긴 합니다만 스샷의 캐릭터 체형이 전형적인 건족 체형에 가까워서 그런지, 볼륨감과는 거리가 좀 있는것 같네요. 이번 발렌타인 의상은 개인적으로 진족의 승리 같습니다. 화이트엔젤 의상은 조명 탓인지 그닥 튀어 보이지 않았는데, 다크엔젤의 망사스타킹 무늬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되는

설날 블소 일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요일에 업뎃 당시 포스팅하는걸 깜빡했는데 홍문의 제라는 퀘스트가 추가되어서 틈틈히 진행중이었습니다. 마음먹고 하면 30분도 안 걸리는데다 난이도도 낮은 퀘스트이긴 한데, 제룡림(울부짖는 사원을 갔다면 대사막)과 수월평원을 몇 번이나 왔다갔다해야 해서 좀 번거롭더군요. # 이하 아직 메인퀘와 홍문의 제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은 분께는 누설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웬만한 분은 거의 다 클리어하셨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는데다 이런 쪽에 민감하신 분도 있으니 미리 누설 주의 문구를 남겨둡니다. # 녹명촌의 대왕 역병충 or 귀염꼬리 5번이나, 울부짖는 사원의 염라수의 영기를 가져가면 수월평원의 영수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분명 마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