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헤릭스의 덕담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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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일기 : 검사 육성 + 청랑의 변신, 동해귀인
26암살과 26검사를 마냥 냅두기도 그렇고 해서 시간도 좀 있겠다, 말로만 듣던 풍사굴 닥사를 해 보았습니다. …암살은 세 번 정도 운기한 시점에서 때려쳤는데, 검사가 생각보다 돌기 편하더군요. 일단 방어 기술이 있다는 점에서…. 경험치는 비교적 잘 오르는 편이었는데 제가 이런 지겨운 반복작업 체질이 아니라서, 1 올리고 그만두고는 치유의 샘에서 막혀 있던 메인 퀘스트 진행했습니다. 기공이나 역사로는 환영초밭에서 여러마리 몰아 잡았더니 수비대장이나 노예장 등이 한번에 여러마리 리젠되어서 누운 적도 제법 있었는데, 그사이 약간 노하우가 생긴 건지 검사가 편한 건지 몰라도 반피 밑으로 떨어지는 일 없이 수월하게 일퀘까지 다 깼네요. 문파원에게 쩔받아 먹은 거암 무기는 뭉툭한 모습의 거거붕

슬롯확장권 사기 아까워서 권사를 삭제 (…)
징거 시크릿이 좀 아깝고, 권사가 꽤 재미있긴 하지만 커마 실패 + 동렙의 암살/검사 부캐 키우다 잡으면 스킬 헷갈림 + 아직 저렙이라 그런지 몰이에 약해서 키울 엄두가 좀처럼 안 나네요. 효성 시크릿 / 붉은새 있는 암살과 하얀새 / 붉은 그림자 / 소옥 있는 검사에 비해 그나마 옷이 한벌밖에 없어서 부담도 덜하고 (?) 26밖에 안 되었는데 20레벨 넘겼다고 삭제 대기 시간이 일주일이나 되네요. 원래는 슬롯이 비면 린검을 키울까 생각해 봤는데, 바다뱀 보급기지 앞이나 파티 구하는 글, 폭바보 돌다 보면 절반은 린검이라 취직경쟁(?)이라든가 하는 면에서 불리할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한 끝에 …두번째 역사를 키워볼까 생각중입니다. (…) 이젠 치명 44%에 방어 21%의 역사

블소는 역시 옷이 최고죠.
업무 보면서 짬짬이 웹서핑하다 건진 의복사진. 역시 곤족이 최고시다…. 출처는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떠듬떠듬(…) 읽어보니 2차 CBT 때 클라이언트 데이터 분해해서 뽑아낸것 같은데 현재 구할수 있는 옷 이외에 도깨비 안개 어나더 컬러라든가 당여월 옷, 군마혜 옷, 사마교 호위대장, 상인들, 성군당 등등 꽤 많네요.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업뎃되길 기대해 봅니다.

블소 스샷이나 몇장 (…)
오늘 해무진은 부활부적에 구멍짓에 사망에 2트에 잡았지만 아무도 무기고 목걸이고 못 먹고, 별다른 득템도 없어서 스샷 없습니다. (…) 핏빛 상어항 들어갔을때가 열한시쯤 된 시간이라 후딱 돌았는데도 시간이 제법 늦어져서 무신의 탑도 안 돌고 껐으니, 어제 업로드 제한에 걸려 못 올린 스샷과 오늘 새로 찍은 스샷이나 몇 장 올리고 자러 가야겠네요. 캡처버튼 누르다 보니 번개치는 순간에 찍혔는데 어제는 업로드 제한 걸렸는지 안 올라갔더군요. 루이케님의 총애를 받는 기공사. …선화 시크릿이 시크릿 옷 중에 최저가라면서요? 하긴 저도 사놓고도 거의 안 입히는 옷이긴 합니다만 (…) 그래도 개인적으로 효성 시크릿보다는 노출…은 쥐뿔도 없지만 그나마 괜찮아 보여서 인벤에 들고는

좀 뒷북인 감이 있지만 정하도와 첫 대면의 자리 (…)
오늘의 해무진. 오늘도 문파장 검사님의 득템운은 좀 쩔었습니다. 비록 똑같은 천무 목걸이 세개째에 259만 계속 나오고 있긴 하지만 (…) 무신의 탑이 업뎃된지도 2주는 지난것 같은데 그동안 천령백의 먹어보겠다고 천령강시만 잡고, 대왕석괴는 한번 요령을 몰라 타임어택 걸린 뒤로 안 가고 있다가 오늘 해무진 - 포화란 뒷풀이까지 끝내고 천령강시가 모자를 주려나 싶어 올라갔다가 혼자 돌기 심심해서 파티상태 유지한 채로 톡하며 돌던 문파원들의 권유로 올라가 보게 되었습니다. 대왕석괴 타임어택 걸리는건 아닌가 싶어 조마조마했는데 대충 때려잡고, 정수 돌렸더니 다행히 홍돈이 나와서 독방귀만 피해가면서 무난무난하게 잡고 드디어 정하도와 대면. "오호라~ 네녀석이 그 소문이 자자한 정하도ㅗ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