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줘』카이트 선생님의 마이너 렛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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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ㅜ_ㅜ

아 안돼!!!! ㅜ_ㅜ

내가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한달만에 이렇게 지르는거도 오랫만이네....

어느 평범한 TCG 유저의 카드 트레이드 현장

어느 평범한 TCG 유저의 카드 트레이드 현장

평범한 아저씨들의 트레이드 현장 Y씨 : 내 칼바람, 다크이레귤러즈 네오넥타르, 골드 팔라딘을 드릴테니당신의 오라클 싱크탱크, 로얄팔라딘, 페일문, 썬더볼트를 주시오 카이트 : 콜 째째하게 낱장 트레이드 따위 하지 않습니다.

어느 평범한 TCG 유저의 택배

어느 평범한 TCG 유저의 택배

뱅가드는 재밌습니다. 다른 의미로 진지하게 듀얼 하는 팀을 구성 하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 은근히 쉽지 않군요. 팀 룰 같은걸 만들고 있습니다. 뱅가드의 경우 "라이드 시 전용 라이드 대사를 할것" 센도 아이치 같은 경우 나와라 나의 분신 같은 대사들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 매인 덱이 버뮤다 트라이엥글이다 보니 일반 라이드시 "(카드명) 온 스테이지" "춤춰라 나의 아이돌 탑 아이돌 리비엘 온 스테이지" 등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쑥쓰러웠는데(?) 하다 보니 익숙해지는군요... 뱅가드를 하다보니 유희왕이 좀 시들해 지는중... 뱅가드 재밌습니다. 뱅가드 일단 구축댁이 잘 되어 있는 편이라 "처음 하는 사람에게 전파 하기 쉽네요..." PS: 덤으로 부스터 팩

마도 교각 남자 성우진이 후덜덜덜 하군요...

마도 교각 남자 성우진이 후덜덜덜 하군요...

평소 남자 성우는 쓰지 않는 에우슈리 입니다만 이번 신작에 왠일로 남자 성우를 썻는데 성우진이 후덜덜 합니다. 저격 좋아 하시는 어떤 분에 동쪽에선 지지 않으시는 분에 브리타니아 황제분에 건담을 조종 하시는 짱구 아버님에 사이버 스타 몰고 다니는 어딘가의 방향치 정도 알아 듣겠네요... 말고 귀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데 영 긴가 민가... ... ... ... 문제는 이거 체험판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 성우는 좋고 게임성이 망인 상황이 발생 하는거 아닌가 조금 걱정입니다...

건담과 걸판

미노프스키 입자 = 카본 코팅 + 자동차부 카본 코팅과 자동차 부만 있으면 뭐든지 가능합니다. PS: 리타이어한 전차가 몇대인데 그걸 하루만에 정비해서 주행 가능하게 만든 자동차부의 기술력은 괴물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