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줘』카이트 선생님의 마이너 렛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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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슛토 닌자씨 거기서 뭐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켄이치군과 히로시군에 이어... 슈슛토 닌자씨 거기서 뭐하시는겁니까? ㅋㅋㅋㅋ 이거 앞으로도 계속 앤딩에 특별 출연이 이어지는게 아닌가 기대 됩니다 ㅋㅋㅋ
엑스 칼리버~~
아 나만 이렇게 생각 한게 아니었구나... 저 독특한 엑스 칼리버~의 억양때문에 응 이거 [그거] 아니야? 목소리도 코야삥 같은데 했는데... 벌써 편집한 분이 계시군요. 모르시는 분을 위한 원본 소울 이터의 [그것]
![[TCG] 이달의 지름](https://img.zoomtrend.com/2013/05/12/c0049688_518e3c3342d20.jpg)
[TCG] 이달의 지름
이달도 어김 없이... 질렀습니다... ㅡ_-;;; 보관 공간이 없어 헉헉 거리면서도 일단 지르고 보는 어쩔수 없는 카드 덕후... 모종의 이유로 다크 이레귤러즈 덱을 만들어야 할듯 하여 이래 저래 구경 하다가 다크 -> 어둠 -> 야미 -> 지름 이라는 아주 논리적인 이유로 야미 프로텍트를 질렀습니다... ㄱ-... 그래놓고 덱을 짜려고 보니 "아 다크 이레귤러즈는 내가 아니라 가칭 A군이 가지고 있다..." (아직 설정 생성중...) 마계 제후의 습격 구한다고 그 발광을 해 놓고 이 무슨 일인가 OTL 결국 다크 이레귤러즈 덱 구성은 늦어 질꺼 같습니다. 그리고 카드쪽은... 매달 한번의 나 자신의 선물..(?) 이번엔 쌍검각성을

배틀 스피리츠가 스리슬쩍 정발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카드 게임의 경우 처음부터 순서대로 발매 해 가면서 진도를 따라 잡기 마련인데 다 뛰어 넘고 14번째 부스터 부터 발매 하는 패기... ... ... ... ... 좀 불안 하군요... 일단 구매 예약은 해 놨고 토요일쯤에 물건 도착 예정입니다만... 가득이나 유희왕 + 뱅가드 만으로 저의 잔고는 0이거늘... 나름 꽤 기대 하는 바토스피이고 정발판을 기대 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많이 불안 하군요... 그래도 조만간 라이프로 쳐맞겠어!! 를 외칠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긴 합니다. ... ... (기대 하는 포인트가 틀린거 같은 사소한 느낌이 듭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