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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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posts![[안드로이드 게임 간단 리뷰] RADIANT DEFENSE](https://img.zoomtrend.com/2012/09/14/f0095594_5052f21d717ce.jpg)
[안드로이드 게임 간단 리뷰] RADIANT DEFENSE
이전에 할려고 마음 먹었던 안드로이드 게임 추천 시리즈는 길게 쓰려니 귀찮아서 포기...그래서 쓰기 좋고 보기 좋으며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아도 쓸 수 있는 간단 리뷰 시리즈로 전환!!그런고로... 안습의 기체로 보이는 SHW-M180W로 플레이한 안드로이드 무료 게임 간단 리뷰 1탄 RADIANT DEFENSE 좋은점- 아주 멋진 우주적인 비쥬얼- 타워 디펜스의 묘미인 학살(...)을 잘 살려냄- 11개라는 적은 스테이지수를 커버해주는 도전적인 난이도- 친절한 오토세이브 비슷한 기능 아쉬운점- 끝으로 가면 갈수록 현질 없이는 힘들어지도록 급속도로 올라가는 난이도- 자칫 짜증을 유발할 수 있는 타워들의 지능- 몹들의 랜덤한 움직임으로 인해서 운이 좀 필요 평가재미: ★★★☆ (14) -

상무여, 갈려면 가라...라는 느낌.
연맹의 상무팀 자동 강등 결정에 상무와 관련 기관들이 강력하게 반발, 잔여 경기 보이콧에 이어 2부리그 불참 의사까지 밝혔다. 상무팀은 소중한 인재들이 그나마 썩지 않게 해주는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그건 사실이지만, 이번에 연맹에 대한 상무의 대응을 보면서 점점 그렇게까지 상무에 미련을 가질 필요가 있나 싶은 기분이 든다. 우선 상무를 무리하게 끌고가기 힘들다. 축구라는 종목은 그 특유의 엄청난 세계화 때문에 FIFA등의 강력한 단체와 그들의 귀찮은 룰이 존재한다. 그러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딴지가 들어올지 몰라 리스크가 있는게 상무팀이다. 그동안은 AFC가 워낙 어수선한 단체라서 걍 무시하고 있었지만, 최근 아시아 축구의 빠른 성장과 함께 AFC는 이전과는 눈에 띄게 달라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대전 시티즌 새로운 엠블럼 발표
기사링크 K리그 리뉴얼도 얼마 안 남았겠다, 구단들도 슬슬 새롭게 모습을 바꿔가지 않을까 싶네요.방패 모양이 그냥 서양쪽을 따라한거라 생각하는데, 이참에 우리는 우리 스타일의 엠블럼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그 엠블럼을 우리나라서 옛날에 쓰던 깃발 방식에 박아서 휘둘루는거...거기에 깃발 부대가 그 지방에 맞는 전통복장(e.g. 대전은 백제 스타일 in 퍼플)이면 금상첨화!!...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월드컵 예선 우즈베키스탄전 짧은 감상들
0. 제파로프 죽인다.1. 선수들이 죄다 어젯밤에 파티라도 했나? 애들이 너무 기운이 없더라. 좀 심할정도로...2. 이정수는 최근 차출때마다 불안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최악의 경기였다.3. 곽태휘도 몇 번 불안했지만 그래도 이정수 실수 커버 잘하고 괜찮았던 기분. 골도 넣었고.4. 이동국 전반 기회는 실드 불가. 하지만 몸놀림은 모두가 심각하게 안 좋았는데 이동국 몸놀림만 까네..5. 요한이 어쩔. 얼어서 그런거냐? 원래 그정도로 하는 애는 아니었는데...6. 청용이의 공 다루는 기술은 한국 최고 맞는듯. 허나...7. 상대 감독이 준비를 잘했는지 양쪽 윙 루트가 시망해서 위협적이지 못했다. 심지어 중원도 기성용 하대성이 정줄 놓아서...8. 이동국 박주영 김신욱 세 명의 활용에 말이 많았는데.. 아주

상주 상무 자등 강등 확정 + U23 유스 출신 선수 의무화
기사링크 오늘 이사회가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기대되었는데, 결국 상무건이 처리되었군요. 기사 내용을 정리하자면: 1. 상무는 이번시즌을 끝으로 바로 강등. 처음에 나오던 2년후 자등강등도, 최근 힘을 얻던 법인화 추진으로 인한 일반팀 대우도 아닌 즉각 강등이라서 조금 놀랬습니다. 하지만 2년후 자등강등보다는 상황이 좋은게, 법인화 추진후 AFC와 협의를 보면 실력으로 1부에 돌아올 수 있는 문이 열려있다 합니다. 2. U23의 유스 출신 선수 의무화는 단계별로 이루어집니다.2014년: 엔트리에 2명 포함2015년: 엔트리에 2명 포함 + 1명 의무출전이로써 K리그도 드디어 제도적으로 프랜차이즈 스타의 발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