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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노골적인 간접홍보.. 너무하다
요즘 보는 드라마가 적도의 남자, 더 킹 이렇게 두 개인데, 개인적으로 적도의 남자가 너무 재밌다.더 킹도 대한민국 왕실이란 특이한 컨셉에 재밌긴 한데 .. 자꾸 눈살이 찌푸려져서 재미가 떨어진다 -_-;; 초반에는 이승기가 과도할 정도로 도너츠에 집착해서 간접홍보 하더니이번 화에서는 갑자기 야외씬이 나오면서 코오롱 홍보가 너무 떡하니..옷부터 모든 곳에 코오롱 마크가 박혀있고 원샷 잡을 때 마다 코오롱 마크가 뒤에..애절한 씬인데 집중이 안 되서 아쉬웠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무도를 비롯해 대부분의 예능에서도 점점 노골적인 간접광고가 늘어나고 있는데아무리 제작비가 필요하다지만 집중할 수가 없어지는 점. 과연 시청자들에게는 그게 충분한 광고효과가 될까? 유학생의 유일한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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