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이상
Posts
56 posts![[영화] 인비저블 게스트](https://img.zoomtrend.com/2017/09/25/b0358889_59c85e56d0a78.jpg)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
리얼 스포 주의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 존잼인 영화 주의 구독하고 있는 영화 리뷰 블로거가 시사회로 관람하고 정말 재밌는 스릴러라고 하여그때부터 두근반 세근반 기대하며 기다렸던 영화 다행히 글을 읽고 시간이 지나서 뭔 내용인지 가물가물한 상태로 관람!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둘의 호흡!심장쫄깃! 어찌나 긴장되던지 ㅠㅠㅠㅠ 서로를 시험하는 둘의 연기가 아주아주 인상적이다. 젊은 기업인 아드리안 도리아는 내연녀 로라를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버지니아 굿맨이 그의 이야기를 재구성해나가는데.... 이야기는 아드리아의 시점에서 서술되기 때문에그의 서술에서 버지니아가
![[영화] 플립](https://img.zoomtrend.com/2017/07/25/b0358889_59703c6ee0f19.jpg)
[영화] 플립
예전부터 '로맨스 영화 추천' 검색하면 추천리스트에 있었던 영화 첫사랑과 관련된 영화라고 해서 항상 봐야디 봐야디 하다가 못보고 있었는데 뚜둥! 영화관에서 개봉이라니! 오예 아유 귀여워라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게 재밌다. 사랑에 빠졌을 때를 잘 표현한 듯 저 아이는 이런 훈남으로 자라게 됩니다... 휴 눈웃음 봐 ㅠㅡㅠ 졸귀 수박냄새 나도 맡아보구싶다 킁캬킁 그냥 아기자기한 첫사랑 영화뿐만 아니라 성장영화의 느낌도 나고 영화에서 나오는 메세지도 참 좋다 줄리 대사 중에 주옥같은게 참 많아! 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https://img.zoomtrend.com/2017/07/06/b0358889_595d962dba8b5.jpg)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마블에 돌아온걸 환영해! 뭔가 중이병스럽고 여기저기 깝치는 관종 아가 스파이더맨. 하지만 미워할 수 없드아. 귀욤 폴폴폴 히로인도 늘씬한 흑인 여자이고 서브 캐릭도 뚱띵이에 다인종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 뭔가 히어로 영화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구나,를 느낌. 조만간 흑인 히어로도 나오구 말이야! 중고딩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잘 나와가지고 보는 내내 오글오글거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귀여우니까 참자 담편에는 키가 엄청 커있어서 심쿵했으면 좋겠다 스파이디!
![[영화] 옥자](https://img.zoomtrend.com/2017/07/06/b0358889_595c7884911b7.jpg)
[영화] 옥자
옥자와 미자의 감동적인 재회 스토리 제이크 질렌할 스웨덴 출신 배우인데, 스웨덴식 발음이 정말정말정말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김해가 보여준 그 영상 때문에 일루-엘/루- 밖에 생각이 안나 ㅠㅠ 약간 노홍철이 생각나는 캐릭터였다. 외국 배우 중에서 단연 돋보였던 틸다 한국 꼬맹이도 그에 못지 않았다. 해취지 않아효 힝 ㅠㅠㅠㅠ 이장면에서 또르륵또르륵 또르르르르르륵 눈물 훌쩍훌쩍 생명이란 무거운 존엄성이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결국 돈으로 환산되어 버린다. 자본주의에는 자본주의의 이치로 옥자를 상대로 거래하는 미자의 대사가 꽤 인상적이다.
![[영화] 미이라](https://img.zoomtrend.com/2017/06/07/b0358889_593752f040cf9.jpg)
[영화] 미이라
어렸을 때 영화 를 본 추억은 다들 있을 것이다. '이모텝- 이모텝-' 외치며 즐겁게 본 추억. 그 추억을 되살리며 이 영화를 본다면... 똥망할수 있으니 필히 주의할 것. 나는 처음에 엄청 기대했다가, 평점이 낮을 걸 보고 기대를 완전히 접고 보니까 괜찮았다. 역시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는 법이여. 작품성 노노놉, 심심풀이 땅콩 정도의 영화. 예전 영화에서는 이집트의 왕자? 왕? 빡빡이 이모텝이 여주를 계속 납치했다면, 이번엔 아마네트 공주가 탐 크루즈를 계속 납치함. 남캐 여캐의 반전을 주어 신선함을 주려고 한 것 같으나 좀 실패한 느낌. 신이랑 접신하면 눈알이 네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