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s 시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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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루체른 제호텔 헤르미타주 스위트룸 숙박기

Jju's 시캐포|2018년 10월 4일

뮌헨에서 스위스로 넘어가 루체른에서 2박을 했는데 그때 묵었던 제호텔 헤르미타주. 4성급 호텔로 가격이 그닥 비싸진 않아 스위트룸으로 예약했다. 이 호텔은 인테리어 그런걸 다떠나서 루체른 호수 뷰로 모든 설명이 끝이다. 더이상 말이 필요가 없는곳.. 한식생각을 잠시 접을 수 있었던 맛있는 룸서비스. 이렇게 발코니에서 루체른호수를 배경으로 먹어서 더맛있었을수도. 아까 언급한대로 인테리어는 그닥이지만 뷰가 다한곳이라.. 부티크호텔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 시내까지 나가는 버스가 20분에서 30분에 한대씩있고 시내까지도 10분에서 15분내외면 갈수있어서 시내관광도 용이한 이곳. 인테리어가 살짝 낡은것만 빼면 가격대비 아주 괜찮았던 곳이었다. 워낙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

에스티로더 파우더팩트 새제품, 바디로션 새제품 등 저렴하게 벼룩

Jju's 시캐포|2018년 10월 2일

현재 백화점에서 8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고 직구도 약6만원대에 배송비따로 결제되는 제품입니다. 선물받았는데 기존쓰던 바디밤이 있어서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스패츌러로 떠서 세번정도 사용했고 보시는 양은 거의 줄지 않았습니다. 얼굴에도 같이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으로 보습력이 좋고 에르메스 향수와 같은 향이라 향수대용으로 바르셔도 좋아요~ 에르메스 오 도량쥬 베르트 바디밤 : 38,000(택배포함) 겉포장도 벗기지 않은 새제품 파우더 팩트입니다. 몇일전 선물받은 제품으로 기존에 쓰던게 있어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에스티로더 파우더팩트 새제품 : 39,000(택배포함) 스패츌러로 손등에 테스트만 해본 새제품과 동일한 빌리프 수분크림 입니다. 인터넷 최저가 3만원-배송비따로

뉴질랜드 페라리 행사초청 feat 리즈호텔 퀸즈타운

Jju's 시캐포|2018년 10월 1일

몇달전 뉴질랜드에서 열렸던 페라리행사에 다녀왔음. 귀차니즘에 포스팅을 미뤘더니 컨텐츠가 너무많아서 다밀려버림..ㅠ 가물거리는 기억을 붙잡고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음. 먼저 이곳은 퀸즈타운에 위치한 리즈호텔. 일반실 컨디션은 나중에 사진으로 보니 별로인데 거실이 있는 타입은 벽난로 때문에 완전 좋았음. 뷰도 너무 이쁘고@.@ 페라리측에서 제공한 점퍼. 심플해서 오케이. 페라리측에서 서프라이즈로 헬기탑승을 준비했는데 내려다 보이는 뷰가 정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몇해동안 겪었던 모든 경험들중 최고였음. 고소공포증이 좀있긴한데 언제다시 이런경험 해볼까 싶어서 탔던게 신의한수였음. 뉴질랜드는 유기농감옥같은 곳이라 나같이 속세에 찌든 성향의 사람에게는 여행으로 만족스러운 곳

가격인하 보세 및 커런트엘리엇트진 판매

Jju's 시캐포|2018년 9월 27일

요즘완전핫한 Monse st 블라우스로 13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한번착용했고 저에게 비슷한 스타일이 하나있어 내놓습니다. 이제품은 스몰사이즈로 55분들께 권해드립니다. Monse st 블라우스 : 75,000(택배포함) 트윈시스에서 구입한 아코디언 주름이 매력적인 플레어 스커트로 저에게 생각보다 이런스타일이 어울리지 않아 내놓습니다. 한번도 입지않은 새제품으로 반품시기를 놓쳐서 구입가대비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구입가는 화면에 캡쳐한대로 76,000원입니다. 밴드라 사이즈 구애없이 입으실수있어요. 트윈시스 새제품 스커트 : 55,000(택배포함) 면과 린넨으로 이루어져있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올세인츠 티셔츠 입니다. 일주일전 구매했고 두번착용했습니다. 갤러

신세계에서 처음으로 문을연 호텔 레스케이프 객실

신세계에서 처음으로 문을연 호텔 레스케이프 객실

Jju's 시캐포|2018년 9월 19일

신세계에서 호텔사업에까지 발을들였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국내 최초의 프렌치 스타일의부티크 호텔을 지향한다고 하는데 직접 가본적이 없어서 평가를 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사진으로 봤을때는 합격점. 아래 사진들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퍼온 객실 사진들. 일부는 랜더링 이미지로 일부는 실제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듯. 호텔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그래서 직접 더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가지 평가는 정말 프랑스에 어떤 성에 와있는 착각이 들었다는 평가와 하나는 노력했지만 뭔가 어설프다는 평가이다. 이곳에 대한 평가는 다녀와서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