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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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장르가 코믹이다 [나를 찾아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 장르가 코믹이다 [나를 찾아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얼마만이냨ㅋㅋㅋㅋㅋ 영화 본 것도 오랜만이지만 바로 달려 들어와 영화평 쓰게 만든 영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보다가 뒷부분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핰!!!!!!!!!!!!!!!!!!!!!!!! 하고 계속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대박 재밌고 대박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의자 X의 헌신>이 아닌 <용의자 X> (스포포함)

<용의자 X의 헌신>이 아닌 <용의자 X> (스포포함)

수년전, 일본영화 을 봤었더랬다. 아무것도 몰랐던 그 때, 전단지에 몇줄 쓰인 줄거리만 보고, 아 이거 재밌겠다-하는 촉이 와서 봤었고, 보고 난 후,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종종 기억나는.. 일본영화가 이렇게 강렬할 수 있구나-하는걸 처음 알게 해준 영화. 보고 나서도 대----박---! 을 외쳤고, 며칠을 가슴 뛰게 하였고, 엄청난 반전의 충격에 멍~한 여운을 실컷 즐기며 주변에 추천하였는데.. 참 의외로 흥행하지 않고 금방 조용히 극장에서 내려왔던 그것이... 이번에 한국에서 무려 리메이크되어 라는 이름으로 근래 다시 올라왔다. 이 영화의 힘은 98%가 시나리오에서

벌써 두번 봤다. <회사원>

벌써 두번 봤다. <회사원>

벌써 두번 봤다. 오늘은 일요일 아니 그 전에 나 대체 몇백년만에 이글루스 들어왔으며, 영평은 또 얼마만이냐. 좀 울고 시작하자. 엉엉 ㅠ 오랜만에 타자 타다닥 거리니까 신나는구나~ 오늘 일요일. 정말 정말 오랜만에 아침 벌떡 일어나 계획한 일들을 해봤다. 10시 반 개장인 chop2(강남)를 10시까지 달려가서 30분동안 핸폰 노닥거리며 기다렸다가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볼륨펌을 했다. 거기가 그래도 가격대비 제일 마음에 듬.. 근데 가격 비싸더라 132000원 나왔는데 저번에도 그랬던가... 하지만 펌은 정말 잘 나오니 아깝진 않음. 정말 마음에 들게 나옴~ 이번에도 참 마음에 든다 ^^ 끝나니 1시. 간단히 밥먹으니 1시반. 바로 양재 AT센터로 버스타고 이동. 역시 백년만에 거기에 가봤다. 뭐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