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뱐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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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매직 2014] 리벤지를 마치고...](https://img.zoomtrend.com/2013/07/07/e0089706_51d7e5ce356fd.jpg)
[매직 2014] 리벤지를 마치고...
드디어 모든 리벤지를 마치고 마무리 포스팅을 할 차례입니다만.... 제 매더게 실력이 늘었는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벤지가 왠지 쉬워진듯한 느낌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이미지 업로드 제한 관계로 올리지 못한 지기스문트 덱은 아자니로 하다가 안되서 찬드라로 마법 뿅뿅 쏴서 죽였구요.... 그 외의 모든 덱들은 아자니로 걍 밀고 지나갔습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허탈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초보의 간단한 팁을 말씀드리자면 마나가 적어도 세장은 나와야 하고 무희가 첫 손에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무희가 없다면 생명연결이 붙어있는 2/2 고양이가 들어와 있어도 괜찮더군요. 하지만 무희만큼은 아니라.... 어찌보면 계륵같은 존재죠. 그리고 저는 속전속결을 위해서 마나 4개 이상 소요되는 카드는

형제♡사랑: FEAR 3 인터벌 01. 감옥
그렇습니다. 액션게임이라는 말에 낚였습니다. ㅋㅋㅋ 초반은 별로 안 무섭습니다. ㅋㅋㅋㅋ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제가 페텔을 하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두근두근♥데드 아일랜드 (Q 26: 케르베로스의 두번째 머리)
퀘스트를 하다가 중간에 버그로 인해 어느 집에 갖히게 되었는데 무슨 짓을 해도 안되어서 재접을 했답니다. 데드아일랜드가 좀 버그투성이 게임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극복을 해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런 사태가....ㄷㄷㄷ 그래서 이번 퀘스트는 길이가 좀 짧아요. 하지만! 다른 퀘스트보다 더 흥미로운 이벤트는 많았습니다. 재접하자마자 돌진좀비가 엄청 반겨준다던지, 차량 위에서 팬미팅을 한다던지, 담 하나를 사이에 놓고 좀비와 벌이는 밀당! 그러니까 데드 아일랜드는 사랑이 넘치는 액션게임인가봅니다.;;;;;;;; 그리고 손에 스위치가 닿지 않으니 점프해서 눌러버리는 트러블님 퀄리티! 길을 창조하다못해 이제는 공중부양까지~~~ 저는 별로 한것도 없는데 너무 피곤한 퀘스트였습니다. ㅋㅋ

FINAL FANTASY VII에 대한 추억과 스팀의 추억팔이
제가 지난 글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이 시리즈를 하기 위해 플레이스테이션을 샀지요. 사온 첫 날 FINAL FANTASY VII를 켰을 때의 감동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2D에서 3D로 바뀐 화면과 끝난 줄 알았더니만 다시 시작되는 반전의 스토리, 그리고 초코보 경주같은 소소한 즐길거리까지! ff7이 있어 제 겨울은 무척이나 즐거웠지요. 뭐... 중간이 좀 손발이 오그라지는 듯한 내용도 있기는 했지만 그때는 그것마저도 멋져보였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어제 스팀 상점을 둘러보니 FINAL FANTASY VII가 올라왔더군요. 그것도 $11.99라는 가격으로! 저는 예전에 리메이크 될 것이라는 소식을 예전에 들어서 애니에서 보여줬던 그 퀄리티의 아이들이 나올 줄로 막연히 생각했기 때문에

Bust a move 기억하십니까?
옛날 옛적에 요렇게 생긴 게임기가 있었더랬어요. 이름은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건데요. 제가 제 돈주고 처음 산 게임기랍니다. 물론 FF시리즈를 하려고 산 것이었지만...... 그것 외에도 제 눈길을 끌었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버스트 어 무브!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딱 알맞는 게임이었지요. 그중에서도 쇼티 주제가가 참 마음에 들었어서 그 당시에는 일본어도 제대로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흥얼흥얼~~ 그때는 첨단을 달리는 기술력이야!! 라면서 감동했었는데 지금 보니 향수를 느끼게 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는 아래에 있는 '이지마우스'랍니다. 노래는 그당시 청소년이라면 공감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청소년이 아니라 요즘 정서는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