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BOSS KAZAMA의 EVil sunz 마코토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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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와 마이너의 만남?
SD건담 G제네레이션 NEO플레이중 한컷 사실 V건담하고 X를 본사람이 정말 적기 때문에 NEO에서 등장인물들을 알았다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

안방에 외산게임이 들어왔다고?
기사 당연한거 아니야? 이유는 대략 이렇다. 1. 지나친 규제 셧다운제 쿨링오프 여가부 개등위 게임 중독이랜다 약물중독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지도 않는 병을 만드는 여가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가지 더 하자면 수익의 1%갖다 바치란다 지들 하는짓도 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제 규제 규제 규제 자기들이 시장죽여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다 2. "재미"가 사라진. 그래픽만 발전하고 노가다를 강요하는 게임 노가다를 강요받고 있는거다! 개발자나 기획자도 문제고 유저도 문제고. 3. 교육정책의 경직으로 인하여 고갈된 창의력&상상력 아...............망했어요 P.

솔로몬의 악몽VS붉은 혜성의 샤아
지 제네 네오에서의 솔로몬의 악몽 VS 붉샤 아놬 샤아가 약하게 나오다니!!

캡슐파이터 6년-유망주에서 고자까지- 4편 해결책은?
이런 영상을 만드는 유저가 있는한 캡파가 동접자가 0이 되진 않을것이다. 3편까지는 문제점을 짚어보았다. 1. 엉망이된 밸런스와 잊혀진 구기체 2. 만들다 만 미완성의 UI와 발로만든 최적화 3. 업데이트 없는 BGM과 연출, 그리고 오퍼레이터 4. 초보자에게 불친절한 튜토리얼,그리고 시스템 그 외에 자잘한 문제점이 많지만 넘어가고 해결방법은? 1. 신규유닛 출시를 두달정도 미루고 밸런스 대 개편 아마 유저숫자 두배로 뻥튀기 되는건 시간문제이다. 생각해봐라 알딤과 양자화 기체 때문에 떠나간 사람만 반이다. 이들 밸런스와 기타 구치체 벨런스를 조정하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 오지 않을까? 2. UI롤백&완성 간단하다. 게임이 하기 편하

더 퍼시픽과 밴드 오브 브라더스-10년의 세월을 넘어.
포스터만 봐도 이 두 드라마의 주제는 명확히 다르다. 올해 전역하고 나서 두 드라마를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짬짬히 DVD로 보게되었다. 10년이 지나서 2차세계대전에서 미국이 경험한 전선들이 모두 나왔다. 일단 주제를 다룬 명대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2천년전 쯤에도 백부장들이 모여서 아무개 장군이 포로들 목을 벴네 아니네 수군댔을거야." "아마도 당사자는 무섭다고 소문나는게 더 지휘관으로써 유리한걸 아니까 아무말도 안했겠지" 립턴이 포로 사살 소문에 대해 묻자 스피어스가.더 퍼시픽은 "유진"의 아버지: "나는 전쟁에서 다친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건 그들의 팔이나 다리의 상처가 아니라, 찢겨진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