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BOSS KAZAMA의 EVil sunz 마코토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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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수용할수 있는 게임? 그런게 있던가?
모 기획자가 "게임 기획은 특정 유저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든 유저들을 포괄할수 있는 게임이어야 한다" 라는 말이 생각나서 적는다. 도대체 어떤 게임들이 모든 유저들을 포괄할수 있는가? 단언컨대 그런 게임은 없다. 아주 고전적인 게임이 아닌 이상 그런건 존재하지 않았다. 아주 특정유저를 만족시키지 않는 이상 그 게임은 흔히 이야기하는 유통기한을 벗어나지 못한다. 아주 좋은 예를 보여준 캡파. 결국 캡파도 캡통기한은 2년 정도 밖에 채우지 못했다. 일반유저들이 떠나고 난두 남은건 코어유저들 한국게임의 딜레마는 "어떻게 해서든 돈을 게임에 쏟아 붇고 인생을 게임에 바치는 린저씨를 포섭하느냐?" VS "놀이 문화가 없는 이

내가 느끼는 아이마스 팬덤.
사실 내가 아이마스를 알게 된것은 07년 아이마스의 XBOX 360 이식이었다. (당시 내가 보았던 pv를 못찾아서 대체영상으로 사용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으며 그냥 그저 소수팬들만 존재했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는 정발도 않됬을 뿐더러 워낙 매니악한 한국 콘솔게임 시장이다 보니 그렇게 인기도 인지도도 많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뒤 나온 첫 애니화는 (누가 내 머리통을 좀 힘껏 쌔게 내리쳐서 저 빌어먹을 것의 기억을 삭제해줘 제발 ㅠㅠ) 그렇다. 흑역사. 그 자체였다. 사실 아이마스 팬들은 아이마스 담당 성우를 매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위의 그것은 그러한 점을 깡그리 무시해버렸다.

오늘 구입한 3호 전차.
1. 일단 제대로된 주포를 장착한 경전차. 2. 덩치가 크면서 스튜어트 보다 더 빠름 3. 엔진업하면 날아다닐 기세 4. 하지만 덕국전차에 맞지 않게 양키네 전차보다 얇은 장갑? 풀업 마더2 1. 전차 스나 ㅇㅇ 어지간한 경전차는 한방 2. 중전차까지는 어찌 상대가 가능 하지만 들키는 순간 이미 끔살 3. 결론= 구축전차가 좋당께
PC방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인기 있는 이유.
1. 모든 챔프의 사용가능 사실 챔피언을 무턱대고 현금이나 IP로 사기에는 부담된다. PC방에서 충분히 그 챔프를 플레이 해본뒤에 결정할수 있는 메리트는 PC방을 가지 않는 사람도 PC방에 가게 만든다. 2. 짧은 시간에 충분히 맛볼수 있는 즐거움 특히 어린 학생 유저들이 이러한 성향이 강한대 그들이 1시간~2시간 가량에 RPG에서 느낄수 있는 레벨업과 아이템 강화,과 PvP 그리고 무제한 챔프사용은 더할나위 없이 매력적인 요소이다. 3. 친구들과 같이할수 있는 낮은 진입장벽 사실 AOS라는 장르는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나만 해도 카오스가 너무 복잡해서 사절했던 기억이 있고 하지만 나름 LOL은 진입장벽이 혼자하기는 높고 같이하기에는 낮은 그런 게임이 아닌가 싶다. 4. 결론 무턱대고
얼터너티브 토털 이클립스 2까지 감상평
1. 야! 극우 짖는 소리 안나게 하라! 2. 2화에서 주변인물 몰살 완전 우로부치 스타일? 3. 뭔 외계인이 저리 강하다냐 4. 고어고어 5. 마브러브 입문작 치고는 좀 하드한대 본편도 이리 하드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