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아이마스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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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아이마스 팬덤.

내가 느끼는 아이마스 팬덤.

사실 내가 아이마스를 알게 된것은 07년 아이마스의 XBOX 360 이식이었다. (당시 내가 보았던 pv를 못찾아서 대체영상으로 사용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으며 그냥 그저 소수팬들만 존재했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는 정발도 않됬을 뿐더러 워낙 매니악한 한국 콘솔게임 시장이다 보니 그렇게 인기도 인지도도 많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뒤 나온 첫 애니화는 (누가 내 머리통을 좀 힘껏 쌔게 내리쳐서 저 빌어먹을 것의 기억을 삭제해줘 제발 ㅠㅠ) 그렇다. 흑역사. 그 자체였다. 사실 아이마스 팬들은 아이마스 담당 성우를 매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위의 그것은 그러한 점을 깡그리 무시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