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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시, 암스테르담 1

밤의 도시, 암스테르담 1

n o v l i k e|2013년 1월 11일

운하와 튤립의 도시. 마리화나와 홍등가의 도시. 청어와 감자튀김의 도시. 베르미어와 렘프란트의 도시, 반고흐와 안네 프랑크의 고향.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 도시, 암스테르담. 가보지 않고도 미리부터 좋아졌던 이 서유럽 도시의 매력은 무엇인지. 벨기에로부터 이어지는 반듯한 고속도로는 6차선을 넘나들고 누구도 속도 위반을 하지 않으며 트램과 지하철이 있지만 자전거가 주 교통수단이고 여러겹의 운하로 된 시가지의 골목 골목을 걸어다니다 보면 풍기는 마리화나의 냄새와 건물마다 색깔과 높이가 제각기 다른 건축물들이 모두 어우러져 있어서일까. 아이러브암스테르담.

어느 휴가

어느 휴가

n o v l i k e|2012년 11월 23일

All photos taken in the Place de la Halle during the local market time, Lagrasse, France in August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