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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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막판 달리는 중,

한밀아 막판 달리는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6일

복주머니 9만개 모아보겠다고 현질하는 제가 미친 놈이죠. 근데 더 열받는 건, 시간은 없는데 경험치가 두 자릿수고 요정은 코빼기도 안비친다는거. 알람을 못받아서 그런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 간만에 복주머니가 모이기 시작하니 이젠 경험치가 짜증나게 하네요. 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복주머니 83288 남은 경험치 26 요정 : 없음 달려도 모자랄 판에 이 꼬라지라니. 다음 수집 이벤트를 준비하기엔 그동안 들인 돈이 아깝.... 꼭 갈 길 바쁠 때 누가 발목잡고 늘어진단 말이죠, 이게.

오랜간만에 한밀아 터졌네요.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3일

홍차도 녹차도 뽑기티켓도 필요없으니까 주머니 3만개를 내놔라 시밤바들아 ㅜ_ㅜ+ 이벤트 좀 하면 뻗어대는 그 서버 가지고 잘도 그런 이벤을 기획했군요. 난 또 서버를 한 500대쯤 확보하고 이 판 벌리는 줄 알았지 웬수들아. 이런 병크 한번 터뜨릴때마다 돈 아깝다는 소리가 안나올 거 같애요? 저도 한 달동안 한밀아 때려치운 분들을 보니 거진 10분이더라고요. 특히 그 문제의 학생회 이벤 이후로 접은 분들이 꽤 되시더군요. 수요일까지 하루에 1만개 모아서 아큐리스 풀돌할 작정이었는데 이게 뭔가요. 인자전이요? 아서 콜로세움 시범 서비스 때 뻗은 거 기억안나세요? 지금 아서 콜로 2차 막 끝났잖아요. 지금 그거 안뻗었다고 안심한건가요? 그 돈으로 열심이 각강찾고 주머니 모으고 있었는데? 주머니 이벤트도 끝물

확밀아 시즌 자체 종료.

확밀아 시즌 자체 종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3일

아큐리스 반짝이가 두 장 나왔으니(처음이 반짝이, 그 다음이 기본. 그 다음 반짝이) 이번 시즌은 3만개가 아쉽지만 모을 때까진 모아보고 쫑내야겠습니다. 그렇지.반짝이가 두 장 나왔으니 카드 운이 수직하락할 수 밖에. 설날 맞이나 학생회 때처럼 미친 듯이 돈 부은 것도 아닌데.... 아서 콜로세움 보상으로 얻은 규스탈. 기본도 여섯개짜리 답게 준수하지만.... 저걸 어떻게 풀돌시켜요. 안될거야 아마... 네네. 샤비. 난 다니카 양을 원했는데 왜 네가 나오니....? 레비. ....이 그림체, 왠지 낯이 익은데요? 소녀 메모리얼 이벤트 중이군요. 무과금도 열심히 뛰어서 카드 잘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트가 여전히 무지막지하다는 게 함정

월오탱 플레이스타일...?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를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광란의 질주를 벌이며 독파이팅을 하는 분도 있고 뒤에서 지원사격/포격을 즐기는 분도 있지요. 가끔은 스파이짓을 하다가 척살당하는 사람도 있고 말이죠. 전 주로 2선에서 장거리 사격을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주로 한 곳에 죽치고 먹잇감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거죠. 물론 그러다가 역으로 뒤통수맞고 차고로 ㄱㄱㅆ할 때도 많지만요. 이럴때 가장 골치아픈게 자리를 잘못 잡아서 각이 안나올 때입니다. 독일을 하면 이게 얼마나 골치아픈지 잘 아실 겁니다. 명중률과 부앙각을 등가교환한 독일 차량은 병과 불문하고 자리 잘못잡으면 그저 킬 수 조공감에 불과하죠. 물론 자리만 잘 잡으면 보이는 족족 차고로 강퇴시킬 수 있는 저력을 숨기고 있는 게 독일이

액토즈에 1:1문의 넣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0일

아니 쓰벌, 녹차를 20개 들이마셨는데 주머니가 5만개도 안모여요. 바로 지난 시즌엔 30개 가까이 쌓아둔 녹차를 들이켜도 7만개 겨우 넘겼는데 이건 진짜 심하군요. 학생회 이벤트 때 광란의 질주를 했다손 쳐도 이건 진짜, 징하게, 지독하게 안모이네요. 강적도 안뜹니다. 노멀 카드 풀돌하라고 만든건지, 주머니 모으라고 만든건지 원. 접속 시간이 짦아서 그렇다고 치기엔 너무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