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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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지난 시즌 결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4월 1일

이카로스 - 3장 스사노오 - 3돌 리온 - 2돌 레아 - 3돌 크림힐트 - 2장 도미넌트 - 2장 어제 이카로스와 스사노오가 더 나와서 이카로스 석 장에 스사노오 3돌을 찍었습니다. 홍차 10병만 산 거 치고는 그럭저럭...이긴 한데, 이카로스하고 크림힐트를 리온/레아로 바꾸고 싶은 건 저만 그런건가요. 그런데 스사노오를 보니 스탯이 영 아니올시다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 듯 안 들 듯한데 3돌이라곤 해도 3돌 만렙찍어봐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네요. 엘레인이나 모르가즈를 키워서 넣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11연 뽑기가 손짓하곤 있습니다만.... 내가 또 속을 순 없지. 자금사정도 간당간당하고. 그런고로 이번엔 그냥 춘향이나 만렙만들고 쫑낼렵니다.

월오탱 잡담.

월오탱 잡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3월 28일

요즘 워게이가 독일 전차 바보만들기에 정신팔린 것 같은데 착각인감요. 드디어 점보 출고. 나...나도 점보 몰거야!! 업글하면 공갈포를 달아야겠습니다. 아니지.... M1A2를 달까? 탑건은 탑건인데.... 기분 드럽네요. 차라리 안따느니만 못한.... 에라이 -_-;; 이거야말로 신의 한 수! ...내일 셔먼 다시 사야겠습니다. 부르릉.

건담 UC 6화 상영회 갔다왔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3월 24일

2시 경에 도착해서 느긋하게 토스트 하나 사들고 갔습니다. 기다리면서 냠냠냠. 입구에서 촬영행사하는 게 상큼했습니다. 설마하니 연방군 여군 군복을 보게 될 줄이야(...). 그리고 상영관에 들어갔죠. 의외로 많이 오셨더군요. 물론 제 기준에서야 그런 거고 ,사실은 그리 많이 오진 않았더군요. 그것도 그럴 것이, 이미 6화가 인터넷에 돌고들 있으니... 아무튼 극장에서 6화 관람했습니다. 이야. 역시 극장의 박력은 멋지더군요. 상영회 끝나니 건베도 북적북적. 자제분하고 같이 오신 분들도 많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음.... 역시 조기교육은 중요해요. (...) 스포일러라서 많이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전투가 거의 없어도 충분히 재미있더군요. 안젤로의 굴욕은 깼습니다. 얘는 가면 갈수록 찌질해져

방금 어벤저스 더빙판을 봤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3월 23일

네이버 n스토어에 다운로드(5,500원) / 대여 (1,800원)으로 올라와있다길래 냉큼 받아서 돌려봤죠. ...DVD사야하는데. 어흑 ㅜㅜ 더빙 맛깔나서 좋더군요, 하지만 KBS판에 익숙해서 그런지 퓨리 국장에 김기현 씨가 있는 건 좀 어색했습니다. 토니는 KBS판 그대로 홍시호 씨. 원판/자막 본과는 달리 대사가 바뀐 게 몇몇 있습니다. 캡틴의 경우에는 고압적인 태도보다는 리더의 면(과대표...)이 두드러지고, 특히 토니의 그 유명한 대사, "발기부전은 흔한 일이지. 한 5분의 1 정도?"가 "모든 일이 마음대로 되면 네 인생이 재미없잖..."으로 바꿨더군요. 그런데 이 대사도 토니의 깐죽거리는 성격이 잘 반영되어 초월번역인 듯 합니다. 세상 좋아졌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에요. 이걸 집

확밀아 이야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3월 22일

다시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기사단도 이거저거 뜯어고치니 무과금도 그럭저럭 즐길만 하게 됐네요. 무과금 팀원이 체인 쌓으면 지켜보던 과금 팀원이 풀 덱으로 한방..... 20체인 올리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역전당한 걸 보면 기분이 참 묘해요. 우리 팀 과금전사 님들은 뭐하고 있었나효? 하지만 여전히 골때리는 상자도 있는데, 나무상자를 여니까 마나난이 나오는데 금상자를 열어보니 와시쟈! (...) 아니 금상자엔 좋은 카드를 넣어줘야지? 한밀아. 리온 두 장, 크림힐트 두 장, 이카로스 두 장, 레아 한 장..... 다들 재워뒀다가(?) 한 방에 열어서 얻은 겁니다. 받자마자 까보면 기네비어, 멀린 등 등 등........ 아무래도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 중에서 돌리다가 아주 가끔 새 카드가 나오는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