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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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파나마만 박진영, 골육종
일러스트레이터, 향년37세... 위 링크에 마지막 그림. 사람은 다 같다.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고통당하는 환자는 깊은 불안과 싸우며, 적어도 마지막 순간까지 나는 나 자신으로 있고 싶다고 희망해... "난 이렇게 살아왔다 내 삶의 모습은 이렇다" "그리고 미래에는 oo을 원한다" 외치고 싶어해... 人はみんな同じだ。 死に至る病に苦しむ患者は深い不安と闘いながら、 せめて最後まで自分らしくありたいと希望を抱く... 「俺はこう生きてきた これが俺の生き様だ」「そしてooが俺の望みなのだ」と叫びたがる… 「俺はこう生きてきた これが俺の生き様だ」「そしてooが俺の望みなのだ」と叫びたがる…

게임인생에 1차 은퇴식
걸어온 발자국들에 한송이 꽃을 남기고 나는 새길로 떠나. 서울에서 내 게임인생에 1차 은퇴식을 치뤘다. 소박히 치뤘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중앙교회 근처 오락실에 들어선 어떤 가을날과 수레바퀴 아래서 탄압당하던 날들아. 난 당당해.
10월1일부터
신주쿠에 있는 아파트 한집을 빌렸고 열흘동안 묵습니다 집은 큰데 사람은 저 혼자라 만약 누군가 신주쿠 오시거든 재워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