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얼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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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배영수 결렬이라...
우선 배영수를 데려갈 팀이 있을까.계약금 자체에 보상선수 생각하면 이득이라 보긴 어렵고, 무엇보다 상징성이 너무 강한 선수. 그리고 무슨 말을 했길래 결렬일까. 배영수가 원하는게 기회 보장이라는거 보면 선발이 아닌 불펜 이야기라도 꺼낸 걸까.

달맞이 린냥이 이벤트 결산
120 -> 124랭크 러브카스톤 13개 사용 이번 스킬컷, 각성컷은 일쿠 역대 최저컷 ( 달맞이 린냥이 35602pt / 호무라 호노카 22696pt) 보다 낮습니다. 스킬컷이 34533, 각컷이 21351로 끝난 걸 보면 한국판 유저들이 연이은 수집 이벤트에 점점 지쳐가는 듯 합니다. 이벤트곡이 적응안된다는 글도 종종 보았고,각성 일러가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카구야 공주인 것도 컷 하락세에 한 몫 했을 겁니다. 애초에 이벤트 기간도 다시 짧아졌으니... 마지막 1시간 동안 2133점이 올라가는 막판 스퍼트를 보면 달릴 생각이 없는 건 아니거든요. 다음 이벤트인 마키 스코어매치까지 지켜봐야이게 일시적인 현상인지 하락세인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 이벤트 곡 랭킹 300위

사스가 잔루라이온즈 ㅋㅋㅋ
나 있을때랑 변한게 하나도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부처도 웃게 만드는 만루증발 박석민 거르고 이승엽 당해서 자존심 구긴 국민타자 쉽게 갈 수 있었을 기회였는데 아쉽군요.

박주영에게 다가온 국대승선 마지막 기회.
공격진 줄부상 + 소속팀에서 득점 + K리그 정규일정 때문에 해외파 위주 + 중동 원정 라는 천운의 기회라 평가전에 나오게 되었습니다.이번 소집만큼은 그나마 이해가 되는 상황. 슈틸리케 감독의 박주영 소집에 대한 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이번 소집이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기 전 마지막 소집이기 때문이다. 박주영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최근 이적 이후 득점을 하고 있지만, 활약을 듣는 것만으로 아시안컵에 소집하는 이유로 충분할 수 없어 직접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EPL 10R] 노래방 UTD에 맨붕한 맨시티 팬 + SBS의 일침](https://img.zoomtrend.com/2014/11/02/a0377831_54564ebac3814.png)
[EPL 10R] 노래방 UTD에 맨붕한 맨시티 팬 + SBS의 일침
아 ㅅㅂ... 판정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 스몰링이 완전 티나는 반칙으로 경고누적 퇴장 당한걸 제외하고는 시종일관 맨유에 유리한 판정이 계속되었습니다. 맨시티 PK 날려먹은 판정이 두 개 정도. 특히 맨유의 상징인 5분 추가시간도 어김없이 적용. 하지만 한심한 맨유 공격진이 시간 늘려준다고 첼시전처럼 골 넣겠습니까. 어, 근데 여기 이티하드 스타디움인데? 맨유의 총체적 난국이 너무 심한 경기라서 SBS ESPN 선곡도 이랬습니다. 심판도 바꿔 감독도 바꿔 선수도 바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