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의 얼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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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다비드 루이스 인생 최고의 굴욕적인 상일듯.
2014년 피파 월드 일레븐이 발표되었습니다. 공격수 메시 호날두 로번미드필더 이니에스타 크루스 디마리아수비수 람 루이스 티아고실바 라모스골키퍼 노이어 ... 브라질리언 두 사람은 시상식에 불참했고 수비수 수상자 나올때 유튜브 댓글창이 7:1로 도배되었던 걸 보면 사람들 마음은 다 같지 싶습니다. 훔멜스가 도르트문트 하락세에 미친 영향이 크긴 한데 그게 다비드 루이스가 월드컵때 보여준 것보다 더 컸을까요(...)[브라질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 수비수에는 훔멜스 - 티아고 실바] 에휴, 발롱도르도 노이어는 들러리고 메시나 호날두 둘 중에 아무나 받겠지.

한쿠페스 2014년 결산
뛰었던 이벤트는 7개. 동물편 각성이 주 목적이었고 달맞이린은 컷이 너무 낮아서 뛰어들었는데각성하고 보니까 사이드스토리랑 대사가 너무 좋더군요. 구 이벤트카드와 함께 한쿠의 일쿠대비 메리트라 불리는 특전카드. 내년에 4,5권도 오니까 (판권문제로 무기한 입력정지가 되긴 했지만)앞으로도 기대중입니다. 내년에도 별 일 없이 무난하게 운영되길... 올해는 대길!

밴덴헐크 소뱅행
삼성은 밴덴헐크를 잡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지난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밴덴헐크와 나바로에 대한 재계약 의사를 통보했다. 그러나 "일본 구단에서 다년 계약을 제시한다면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단, 밴덴헐크가 한국 생활과 구단의 세심한 배려에 만족한 만큼 기대감도 가졌다. 당당하게 단년 계약 걸었구나. 계약금 규모로 보면 당연히 못잡을거라 생각했지만 말이 저렇게 나오니까 웃음이 나오네ㅋㅋ 뭐 나바로는 꼭 잡아줬으면 하는데 조동찬 28억 받은거 보고 나바로도 욕심생기지 않을지.

뭐 배영수 건으로는 이걸 기대해보는수 밖에 없겠군요.
기왕 논란(?) 만들고 떠난거 가서 참교육 받고 잘하쇼. 그래도 마운드 위에서 뛰는걸 보는게 낫지. 삼성출신 FA가 나가서 성공 못했던 징크스도 깨부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