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えない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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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도검난무 일단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태도 2, 태도 3, 나루타키 1의 파티로 하루하루 일퀘나 깨며 생산 레시피를 돌리는 플레이 중 입니다. ... 아직도 이 게임의 재미를 모르겠네요. 뭘까?... 일단 목적은 검이 추가되기전 전 도감을 채우고 접는 것 인데요. 확률 게임에 약한 케이스이니 제풀에 지쳐서 접을 것 같습니다. / 스타트 검은 코테츠라는 이름을 가진 나루타키로 했습니다. 인기가 제일 없다고 하는 데, 이해가 되요. 어딘가의 코스모가 타오르는 성투사 같은 외양이기도 하고 중파된 모습이 무척민망한것이 감점 요소겠죠... 그래도 정이 들었는 지 파티에서 빼기는 미묘한 것 같습니다.. ... ... 이게 제독들의 마음인가.. 칸코레는 여자아이들이 다쳐오는 게 마음이.아파
도검난무란 걸 해 봤다.
... 진짜 재미없는 데, 이게 어디가.재밌다는 거지???.. 칸코레란 것 과 시스템이 같다는 건데... 이글루에 있는 제독들은 도대체 이런 게임에 무엇에 재미를 느낀다는 건가;
파이어 키메라 감상
ㅇㅂㅇ..아파. 초급을 용병을 npc인체 돌았는 데, 그럭저럭 할만했어요..=ㅂ= 부위가 많고 튼튼하기에 산타가 쓸 일이 있습니다. 공격 패턴은 마공,물공,마공,물공~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