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えない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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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파판 14) 게임하면서 들린 불만에 대한 생각
1) 지도 뻑킹. - 어떤 게임이든, 초반엔 지도와 길과 싸움을 해 왔고... 린2 닼엘했을 때 지도와의 싸움의 정점을 찍어서 딱히 불만은 없었다. 벽을 향해 달려도 그냥 그려려니 했음. 2) 게임하면 졸림 - 자극이 적은 편이라 그런건지 그런가 했지만. 어떤 게임이든 하면 졸리다. 마비가 좀 심했지. 3)재미없다. - ... ... 그러게? 초반엔 심심하고 재미없었는 데 손을 놓긴 싫더라 하고 싶다란 욕구가 확실히 강한 느낌이었고. 재미를 찾은 이후 존잼 꿀잼 4) 컨텐츠가 없어 -네?? 이거는 뭐라 할 말 없고. 할 거 진짜 많던데... 돌발퀘스트로만 렙업을 하신 케이스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이 경우엔 그냥 다른 게임하는 게 더 재미있을 지도. 5) 렙업이 느려.

FF14
엘레인 여케는 이쁘죠..목이 길다 지만 - 몇 일 째 제대로 집사 수행을 안보낸 기분인데.. 잠옷 입고자는 라라펠은 귀엽죠 =-비술사 길드, 부 길드 마스터.. 동경하는 분(?) 1입니다. 2는 제독님 ... 생산직 재밌어요. 채집직도..=ㅂ=~카방클이 나날이 살이 찌는 것 같은 기분은 뭘까?? 빠밤/ㅇㅅㅇ/ 안경 비술사 인거에요. 휴런과 키를 맞추기 위해서, 테이블로 올라갔다... 저기요..오늘 보급 임무가 최악이거든요.(클레임 거는 라라펠즈) 삐웅 삐웅 밤하늘 별이 너무 예쁘다 ... 먼가 뒤에 이상한게 있는 거 같다. 빛이 좋아서 한장.랑그에(레거시 초코보 명)가 살려 달라고 한다. ... 파후파후 데부 초코보 낮도 예쁘지만 밤이야 말로 파판 그래픽의 진수가 아닐까..다
파판14) 들어는 보았나, 사보텐더 섭
정액제라는.. 현시류를 거부하는 정체를 도입한지 하루. 파판 14는 생각보다는 출렁거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벤트 하나때문에 좀 말이 많았던 거 같네요. 하지만 저는 (게임을 같이 해 줄) 친구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는 이야기죠. 생산직으로 접어들면서, 인벤이 이너플해지고 턱턱 막히는 와중 어찌저찌 15렙에 멈춰있던 메인퀘를 17까지 뚫어 집사영입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창고가 생긴거에요.. 숨 좀 돌리고 또 내일 부터, 라벤더와 목화를 채집하러 떠나보겠습니다.
난.. 플레이보다, 공략보는 것 을 더 좋아하는 게 분명하다.
이번에 새로이 파판14를 시작하면서. 공략... 공략을 보자하다가.. 떠오른 것 인데, 이렇게 공략글 잔뜩 모아놓고 보다가. 게임엔 흥미가 사라진 케이스가... ... 한두번이 아니란게 떠올랐다. 제일 심한 게임이.. 주홍물방울. 플레이는 초중반에 멈췄는 데, 공략집은 너덜너덜해질 때 까지 봤었다. ㅇㅂㅇ... .... 이런 취향도 있는 거 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