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the nextday ™♣

Sources

Posts

13 posts
[150903]...국토종주 문경 새재자전거길...정상을 넘어

[150903]...국토종주 문경 새재자전거길...정상을 넘어

♣ For the nextday ™♣ |2015년 9월 12일

1주일간의 휴가로 시작된 국토종주~~낙동강 자전거길을 끝내고 새재길을 달린다 흰 두루미만 봐왔었는데.... 흑 두루미라는 것도 있네...요 오리가족의 아침 나들이~~ 문경가는길~~ 새재길의 첫번째 초입은 문경불정역 (지금은 폐쇄된 옛 기차역) 다슬기 잡는 주민들의 모습~~ 물이 맑고 깨끗한 곳에 서식하는 다슬기가 제법 나온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널목....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되는 내게 건널목은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다. 또 다른 어떤 인생을 살아가게 될까~~ 요건 열차 팬션이라는 건데 내부는 일반 콘도스타일의 숙소네요~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아이디어... 불정역 인증후 점점 다가오는 업힐에 대한 걱정반 두려움 반~~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이화령을 향해 고 고~~~

[150830]...국토종주..낙동강자전거길_01

[150830]...국토종주..낙동강자전거길_01

♣ For the nextday ™♣ |2015년 9월 11일

드디어 결전의 날~ 북한강과 남한강 이후에 계획해 왔던 새재길과 낙동강 구간의 종주 도전을 시작했다어렵게 얻은 1주일의 휴가 ... 망설임 없이... 감행키로하고 걱정보다는 설레임을 안고 부산으로 출발~~~ 세상을 한바퀴 돌아보자??....는 조각상 서울역의 KTX 철도기점....철도의 시작점이라네요... 그렇게 여행을 다녔지만 이제 알았다는 거~ 부산에 도착해 처음 찾아간 낙동강 하구둑 인증센타~~ 바람을 안고 가느라 무척 힘들었다는게 함정....강이 넓긴 넓네요 ~ 인증센타에서 셀카.... 액션캠 덕에 와이드 비젼으로~ 폼이 안나네.....ㅉ.ㅉ 자 이제부터야~~ 자신과의 싸움이라는데 앞으로는 아무생각없이 라이딩만 하게될 것이다~ 화이팅!!!!!! 35km 이상 달려와 만난

[150808]...남한강길 따라가기_02

[150808]...남한강길 따라가기_02

♣ For the nextday ™♣ |2015년 8월 10일

매년 최고를 갱신하는 폭염을 이겨내는 방법하나 ~ 무엇인가에 땀과 열정을 쏟아 부을만한 것을 찾아 도전하는 것..!.. 물론 자신과의 약속이지만~ 일전에 달렸던 남한강길의 나머지 반쪽페이지를 채우려 이른아침 첫차를 타고 터미날로 향했다 자주 타보니 익숙해지네~ 그래도 오늘은 얼음물 하나를 챙긴게 다행.. 늘 무언가 하나 빠진듯한 느낌이었는데.. 무더위가 이어질 거라는 예보는 이미 들었고 여주로 이동하는 동안 만이라도 시원하게.. 잠을 청해본다엉~?~!~ 벌써 여주입니다일단은 마트를 들러 필요한 음료와 간식을 챙기고~ 남한강 자전거길을 향해 고고~~ 신륵사 방향으로 가다 상리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여 여주 강변유원지를 찾아가면 남한강 종주길로 진입할 수 있다 여주보에서 강천보는 그리 먼

[150801]...남한강 달려보기_01

[150801]...남한강 달려보기_01

♣ For the nextday ™♣ |2015년 8월 3일

너무 덥다... 그래도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세상이 변하여도 우리 인간은 적응력이 빠르다 8월의 첫날 그 동안 해오던 자전거길 종주~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아침에 일어나 주섬주섬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선 무작정 출바~~~알~~ 남한강길을 나누어 가기로 계획을 세웠고 오늘은 그 첫 날... 밝은 광장에서 출발 양평군립미술관 - 이포보 - 여주보까지 가서 시외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올 생각이다 무더운 날씨 ~ 그냥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흐르네 종주 수첩을 구매할 때 이미 작정 했던 일이긴 해도 쉽진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신과의 싸움.... 이제 시작이다 지난번 북한강 종주때 능내 인증센타는 경유했으니 운길산 역까지는 열차로 이동~~ 밝은 광장부터 고고~~

[150704]...북한강종주 자전거길...

[150704]...북한강종주 자전거길...

♣ For the nextday ™♣ |2015년 7월 6일

수첩을 구매한 후로 처음 도전하는 북한강종주자전거길(신매대교~밝은광장) 용산에서 춘천으로 이동하여 신매대교인증센타 에서 밝은 광장으로 오기로 결정하고청춘열차 티겟을 예매했다 청춘열차...?..라... 난 몇살부터 청춘이었을까?.... 삶에 쫓겨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아오지나 않았을까..?먹고 살만한 지금... 어째서 땀흘리고 힘에 겨웠던 그 때가 그리워 지는 걸까??? 아마도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다른 열차로 용산으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에 꼭 교통카드를 터치 하셔야 추가 요금이 안나온다네요~~ 당초엔 혼자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지인 한사람이 동행을 하겠다하여.... 춘천에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