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ㅅㅋ
Posts
20 posts영화 incident
근데 난... 한 번도 인생을 즐기지 못 했어. 늘 다음을... 기다리며 살았지. 그리고 정작 그때가 오면 그 전이 더 좋았던 걸 알고 후회만 했어. 30살 되길 기대했는데 지금 30살이잖아. 넌 인생을 즐겨. 인생은 아주 긴 도로 같아. 한 번 놓치면 돌아갈 수 없어. 넌 멋진 놈이 될 거야. - 허구적이고 극단적인 상황에서 출발하여 보일 수 있는 인간, 인생의 본연적 의미. 흥미로운 상황을 잘 연출하였지만 메시지 부분이 조금 아쉽지 않나 싶다.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암살>
한국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미주에서도 개봉을 했다길래 지난 주말 암살을 보러갔습니다.사실 독립운동과 일제감정기에 관한 영화라 함은 무거운 주제에 마음이 편치 않아 영화보기가 주저스러웠는데 가는 곳마다 평도 좋고 더군다나 전지현과 하정우가 연기하는 독립군은 어떨지 타짜, 도둑들 그리고 범죄의 재구성 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던 최동훈 감독의 일제감정기 영화는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선뜻 표를 끊었습니다. 극장에 들어가니 주말저녁인데다가 근처에 을 하는 영화관이 없어서 그런지 좌석이 가득찼더군요. 한국인분들도 많이 보이시고 한국인(아내,남편,애인,친구)를 따라온 다른 인종/국적의 분들도 보이시고 그냥 영화보러 온 외쿡인분들도 보이시고 의외로 관람객들 인종과
RIP 마왕
내가 고스를 처음 접하게 된 건 한국에서도 아니고 한국을 떠나고나서 1년여라는 세월이 흐른 뒤즈음이었다.당시 나름 어린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면서 무엇이든지 나 스스로 해야했기때문에 사춘기라는 시절을 제대로 겪지못하고 질풍노도라는 걸 모르는채 살던 때였다. 그 때 고스라는 프로를 만나면서 나는 내 또래에 당연히 해야하는 고민들을 할 수 있었고 그 외에 정말 다양한 희노애락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다. 고스는 그냥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좀 놀아본 오빠의 상담소를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들은 느낄것이다. 1시간 혹은 2시간으로 한국시간으로 새벽느즈막에 진행되던 그 프로그램은 청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이었다. 그냥 단순히 사연을 읽고 듣고 하는 관계가 아닌 토론도 하고 의견도 주고 받고 싸우기도 하고.
슈퍼주니어 - 라인채팅
저번에 google+ 에서 전세계팬들이랑 화상채팅했던거에 이어서 이번엔 라인채팅!솔직히 구글 플러스에 무슨 개그맨분 한분오셔서 진행하고 그랬는데도 완전 진행 엉망이고 그랬는데 이번은 ㄴㅇㅂ에서 확실히 준비를 했는지 진행도 잘되고 그냥 맴버들끼리 평소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엉민이 아이도루 컨셉 잘 잡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 리허설하다가 생방한건지 스포가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밤새면서 리허설하고 또 스케줄하고 리허설하고 한다고 힘들텐데도 씩씩해보이고 힘차보여서 보기 좋았다. (더불어 아이도루의 깨알같은 일본 뮤지컬 공연 예매 1위 자랑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끼리 떠들게 두니까 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