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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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여행 중 타임랩스 영상 , 새별오름, 정물오름 , 큰노꼬메오름

제주 오름 여행 중 타임랩스 영상 , 새별오름, 정물오름 , 큰노꼬메오름

네오루나|2015년 10월 15일

오름에 올라서 찍어본 타임랩스 영상이다. 오름에 오르면 한동안 멍 하니 앉아서 경치를 감상하게 되는데이때 같이 찍은 영상이다. 아무래도 시간상 약 2배 정도 압축을 한 영상인터라.개별적인 영상은 아래 별도로 첨부하였다. 큰노꼬메 오름에서 본 일몰부랴부랴 늦은 시각 오라서 바라본 큰노꼬메오름의 일몰하지만 내려올대는 껌껌해서 조금 무섭긴 했다. ​​ 오후에 오른 정물오름. 때마침 멋지게 흘러가는 구름속의 빛내림이 제주 구석구석을 서치라이트처럼 비추어 주었다. 오전중에 올라 정오가 되었던 새별오름. 청명한 가을 날씨와 멋진 구름 그리고 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미니어처모드의 타임랩스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사진은 언제 정리하나... 후우~

충주 악어섬~

충주 악어섬~

네오루나|2015년 9월 29일

충주 악어섬~사실 충주 악어섬 이라고 검색해봐야딱히 나올 만한것이 없다.본래의 지명이 아니니 별 수 없겠지만내려다 보는 모습이 마치 악어들이 수면위로 빼꼼히눈과 코를 내밀고 있는 듯 해서 붙은 지명인 듯 하다. 일단 목적지는 바로월악 도토리 묵밥집으로 검색하도록 하자.주차도 그쪽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면 저 묵밥집에 차를 주차하고약간의 등산을 해야 한다.등산코스는 딱히 산보같지는 않지만 30분 남짓하니조금 덥고 땀날뿐... 한라산 처럼 진이 쏙 빠지지는 않으니걱정 하지 말도록 하자. 일단 도토리 묵밥집에서 건너편을 보면저렇게 노란 블럭이 쌓여있는 것이 보인다. 건너편에서 보면 약간의 표시가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고정히 모르겠다면 도토리묵밥집에서 물어 보도록 하자.물통이 있던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를 가다.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를 가다.

네오루나|2015년 9월 19일

반곡지. 경북의 사진 포인트로 유명한 곳중 한곳일 것이다.이곳에서 저수지쪽으로 길게 늘어선 나무가지 위로모델들의 촬영도 몇번 있었기에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물론 그런 촬영 외에도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아래서시원한 바람에 한껏 휴식을 취해도 좋은 곳이며산책삼아 한바퀴 둘럽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기에근처가 가는 김에 한번즘을 들렀다가 오기를 권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자차로 가기를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다.일단 간의주차장이지만 차량도 세울 수 있기에. ​차량을 세워두고 호수(저수지)둘레를슬렁 슬렁 돌아봐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 거리이다. 아쉽게도 도착한 날은 하늘이 그리 청명하지 못했다. 구름이제법 끼고 흐린 날씨였기에 쟁한 풍경은 얻기 힘들었지만그래도 포베온 센서는 아래사진 까지는 담아내

두번간 고창 청보리밭 [학원농장]

두번간 고창 청보리밭 [학원농장]

네오루나|2015년 8월 15일

어... 몇일 간격으로 두번 가게 되었던 청보리밭.갔다왔지만 친구가 다시가자고 하는 말에아무 거리낌 없이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기에콜을 외쳤다. 아싸~~ 이번엔 내가 운전 안해도 된다!!훗훗훗~ 뭐 앞서 다녀 왔기도 했고 이번에는 조금 늦은 시각까지어슬렁 거리기도 했고 그때와 다른 먹거리들도 먹어 보았다.히야~~ 두번 가도 즐겁고 좋았던 곳~상당히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두번 간 곳이니 만큼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본 곳....여행지란 처음 갔을때는 생소함이 되고두번재 갔을 떄는 익숙한 곳으로 다가오고자주가면 자주 갈수록 그곳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하나 둘 보이는 법인데...필자같은 막눈이야.. 어디 두번가서 쓰겠는가...이곳은 정말 자주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이세상 어디든 그렇겠지만 해가 뜰때와 해가

고창읍성!~

고창읍성!~

네오루나|2015년 8월 13일

고창에는 청보리밭만 있는 것은 아니긴 했다.고창읍성도 존재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읍성인 만큼 시내에 성곽이 고스란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고창읍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위키백과 발췌~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옛 읍성이다. 대한민국의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자연석 성곽으로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왜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했다고도 하고, 숙종 때 완성되었다고도 하나 확실하지 않다. 백제 때 고창 지역을 모량부리로 불렀던 것에서 모양성이라고도 불린다.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대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 국난극복을 위한 국방관련 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둘레 1,684m, 높이 4~6m, 면적 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