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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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걸스~  バレットガールズ(Bullet Girls) - 2(단숨에 종장까지)

불릿 걸스~ バレットガールズ(Bullet Girls) - 2(단숨에 종장까지)

네오루나|2016년 3월 13일

이제부터는 각 캐릭터별로 지키고 있는 지역그곳이 바로 스테이지고 대부분의 타이틀과 이야기가그 제목 그대로 주인공을 나타내는 말이다. 제2장 쓸쓸한 만짐 마녀? (이거 참 의미는 알겠는데 뭐라고 옮겨야 하나?) 서포터로서 암행에 능한 타카나시 츠키요.외로움에 몰래 다가가 여기저기를 만지는 "모미케이션" 이라는 커뮤니케이션 형태의 성추행을 일삼는 캐릭터 이다. 여하튼 사키모리의 4탄환중 한명이란다. 뭐 이래저래 임무들을 해결해 나가면 되지만 간이임무 B 의 아이템 모으기는 빈상자덕에 운이 나쁘면시간이 모자를 수도 있으니 맞던 말던 부지런히 뛰어다니자. 이번의 고도이무는 컨테이너를 방어하면서적을 전멸 시켜야 한다... 아직은 적들의 화력이 약해서딱히 컨

불릿 걸스~  バレットガールズ(Bullet Girls) - 1(게임의 시작!)

불릿 걸스~ バレットガールズ(Bullet Girls) - 1(게임의 시작!)

네오루나|2016년 3월 13일

훗 빌린 소프트 이기에 신속하게 진행해 보도록 하자.주구장창 빌리고 있을수는 없으니 말이다.앞서 이야기했듯이 나름 재미지고 참신하고..무척 짜증나는 게임이었다. 여하튼 시작화면은 아래와 같다.주인공인 히노모토 아야의 얼굴이 보인다. 처음 시작하는 타이틀 화면.... 어.......이 게임은 그 흔한 동영상조차 없다. 생으로 타이틀에 주제곡이 흘러나온다~도메라네나이~~ 쩝.. 히노모토 아야가 주인공. 사립시키모리학원에다니게된 고교 1학년이다.구호부에 가고 싶었지만 잘못 넣어 레인져부에 오게되었고부를 옮기려면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가능하다는 말에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한 조금 띨방하지만 수수한 캐릭터이다.헤어스타일도 몸매도 수수하니.. 뭐그런 컨셉의 주

남자둘이 여행한 제주 3 - 우도나들이

남자둘이 여행한 제주 3 - 우도나들이

네오루나|2016년 3월 12일

자자 배를 타고 들어간 우도 선착장~ 오... 저런 것이 생겨 있다.. 몇년전에 왔을때도 있었던가? 아무튼 저렇게 구조물이 생겨버렸다. 주변에 자전거 대여나 바이크. 버스와 선착장이 있는것은 변함없지만 뭔가 음식점도 무척 많이 생겨있었다. 예전에는 먹으려면 마을 중심으로 갔어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다. 여하튼 그런식으로 바뀌어 있는 우도를 찾은것은 오랜만이다. 하지만 우도가 주는 풍경은 그렇게 많이 바뀌지 않았다. 한적한 풍경 속에서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풍경은 무척이나 한적한 모습일 터이다. 그래서 결국 자전거 두대를 빌려서 한바퀴 돌기로 작정했다. 원없이 돌고 돌기엔 이젠 체력이 부족하다. 역시 젊은 친구랑 다니

남자둘이 여행한 제주 2 - 성산 일출봉...

남자둘이 여행한 제주 2 - 성산 일출봉...

네오루나|2016년 3월 10일

성산일출봉~자주 갔지만 일출은 한번도 보지 못한 곳!으음~ 일출에 버림받은 것인가.... 매표소를 지나서 약 20분 정도 하악 하악 하면서 걸어올라가면정상이 나오는 곳~개인적으로 성산일출봉은 정말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게 되는 곳이다.그도 그럴것이 어둑한 새벽에서 부터 동이 터오면서 느껴지는 분위기가남다르기 때문이리라. 하긴 이때 찍었던 타임랩스 영상~ 여하튼 부지런히 올랐을때는 아직도 깜깜한 새벽제 1착의 기쁨을 찬바람과 함께 즐거워해야 했다...그래도 올라서서 찍어본다.주밍샷~ 마치 불꽃놀이 같은... 슬슬 시간을 보냄 해가 뜨는 것을 기다려 본다.하지만 역시... 일출의 그 순간은 볼 수 없다.제주에 살아도 보기 힘들다는 성산에서의 일출~ 차라리 반대편이 더욱 시원한 느낌이라는 것은몇번

회사에서 올라간 계룡산 금잔디 고개~

회사에서 올라간 계룡산 금잔디 고개~

네오루나|2016년 3월 4일

2015년 회사에서 올라간 계룡산 금잔디 고개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올라간 것인지라~나름대로 한적한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그래도 마이페이스~ 훗훗.마당에 너른 주차장을 가지고 있다. 계룡산은 국림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저 사진은 호반새~ 일단 올라가는 코스는 먹거리장터를 거치고 갑사를 거쳐서 금잔디 고개가 일정이다.아직 식당가는 이른시간인터라 문을 닫고 준비중일 것이다. 대부분 이런 곳의 식당은 하산하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지사~ 일단 보이는 탐방로는 아래와 같다. 제법 넓고 다양한 코스가 있는 계룡산 되시겠다. 산이라는 것은 어느코스로 가도 힘들다. 계룡산 국립공원 안내도 이다. 현판은 계룡산 갑사~ 용머리가 부릅~ 사천왕문~ 을 거쳐 슬슬 길을 재촉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