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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트레인 내부구경~ 민둥산->추전역->태백역으로~

O트레인 내부구경~ 민둥산->추전역->태백역으로~

네오루나|2015년 5월 5일

2013년 10월의 여행을 이제서야 포스팅 하다니 ㅡ.ㅡ 민둥산역에서 또다시 O-train을 타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저멀리서 오트레인이 다가온다~ 녹색의 상큼한 열차~ 당연한 듯이 평일 오후 4시!!!기차에는 개미한마리 조차 없다!!!이야~~~ 전세냈다!!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니었다....대략 6분 정도가 타고 계셨다.... 없는거나 매한가지.. 대부분의 칸들이 텅텅 비어있고~ 그나마 계신 분들도한곳에 모여계시니... 텅텅 비어있는 칸은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내부 구석 구석 돌아보기로 했다. 각 칸마다 특색있게 배열해 두었다.단체로 때로는 혼자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각자의 취향에 맞게 편하게 앉을 수 있다.그리고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O-train 기차여행 - 민둥산역! 가을억새-1

O-train 기차여행 - 민둥산역! 가을억새-1

네오루나|2015년 5월 5일

2013년 10월 O-레인의 역사중 하나인 민둥산 역에서 도착하여 일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은 아니지만... 오전중에 준비를 마치고 민둥산을 향해서 출발했다. 가을 하면 억세!! 억세의 유명한 곳중 하나인 민둥산!! 후후후~~ 미리 말해두지만 민둥산이라고 해서 동산을 생각하고 등산한다면 당신은 두번다시 민둥산을 쳐다보기 싫어질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는 한라산 만큼 힘들었다 ㅠ.ㅠ 그 이유는~ 두둥~~ 일단 민둥산역에서 민둥산 초입까지는 그다지 멀지 않다. 물론 증산초등학교 근처에 민둥산 주차장도 있지만 역에서 내려서도 약 1.5km이며 하천변을 따라 걸어가는 길은 그다지 난코스가 아니므로 충분히 여유롭게 걸어갈 수 있다. ​​위의 위성사진대로쭉 걸어가다보면​저

O-train 기차여행 - 충북 제천 비봉산, 모노레일 -

O-train 기차여행 - 충북 제천 비봉산, 모노레일 -

네오루나|2015년 5월 4일

2013년 늦은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 터였다. 사실 9월이 훌쩍 지나버린 가을의 한참에서 휴가를 선호한다. 벅적지글한 성수기의 휴가따위.. 원하지 않기 대문이다. 평소에 차를 타고 휴가를 가는 것 보다는 이번에는 기차여행을 준비하였다. 이름하여 O-train , V- train 연계 여행!!! 통칭 중부내륙순환 열차~! 충북, 강원도, 경상북도를 연계하는 순환 열차이다. 딱 보기에도 유명한 명소가 있는 지역들이 있으므로 대충 코스를 정해 기차를 타고 가면서 내려서 대중교통을 통한 여행을 계획하였다. 2015년인 지금은 사라졌지만... 2013년엔 프리패스를 통해 새마을호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연계하여 승차할 수 있는 승차권이 있었다... 기억에는 1일 3일 5일 단위로 있었으나.. 지금은 코레일에서

무주에도 있는 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무주에도 있는 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네오루나|2015년 5월 2일

와인동굴~ 무주에도 와인동굴이 있다. 그 이름하야 무주 머루와인동굴~ 일단 저번에 이야기 했던 청도 와인터널과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http://neolunar.blog.me/60211289664요 글이 청도 와인터널 자 그러면~ 볼거리 많은 무주의 한가지 와인터널이다. http://cave.mj1614.com/index.9is 물론 그냥 차로 간다면 머루와인동굴 이라던가 를 치고 가면 충분하리라. 대부분.. 이런곳은.. 참 뭐랄까.. 높이도 있고 외진곳에 있기도 해서 가급적 자차를 가지고 가기를 권하는 바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타고 오르다 보면 머루와인터널의 주차장이 나오게 된다. 사실.. 그다지 넓은 규모의 주차장은 아닌터.. 가급적 일찍 가서 일찍 보고 나오기를 권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네오루나|2015년 5월 2일

일단은 가벼운 인증!5월1일... 휴일같은 날... 그런 기분으로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았다.종로 피카다리에서. 필자는 사실 마블코믹스는 데문데문 알고있는 정도이다.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방대한 설정과그것들이 어떻게든 통괄적인 세계관에서 움직인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기에 사실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따르느냐...라는 것 보다는 영화적으로 얼마나 볼만 하느냐를 먼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그것을 둘쨰치고라도 이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그도 그런것이 어벤져스1이 이 끝나고 나서 그 후 로도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나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아이언맨3 (사실 이건 안봐도 무방하지만)를보지 않았고 어느정도 원작의 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