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

Sources

Posts

99 posts
호치키스 나나...아...나...나....

호치키스 나나...아...나...나....

주인공에게 고백하는 나나는 이 관계가 깨지는것보다 무서운 것은 언제나 동생취급 받는것 그렇기떄문에 고백을 했다!! 하지만 등신같은 주인공은그것마저도 친구의 도움으로 겨우 알아차려서 나나를 득.. 귀요미한 나나짱으로 변신중입니다. 이후 주인공의 집에서 거의 살다싶이하는 나나는.. 어짜피 소꿉친구 + 부모님 장기출타라는 것을 이용해서 주인공에게 달라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츤 + 쿨 이었던 나나의 입버릇 죽어버려 바보시게 가 어느센가 메가데레가 되어버려서 너무 귀여워집니다.. 표정에 색기가 도는군요! 그나마 건전해서 찍긴했는데 이건 음..그러니까 H하기전에 주인공이 부탁한 자.....O.... 그걸 또 해주는건 뭔.. 근데 이 루트는 크게 힘든것도 없고 계속 쭉 흘

뭐..머뱅의 우승자가 싱하라고..?

뭐..머뱅의 우승자가 싱하라고..?

오늘의 혐짤 의사양반...이게 무슨소리요..시..싱하가...싱하가.. 머뱅의 우승자라니.. 도대체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러십니까.. 지금 WWE가 cm펑크와 쉐이머스 두 선역들의 장기 집권이 계속되는가운데.. 돌프도 챔프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돌프 지글러 특성상 접수는 참 좋은데 뭔가 하나 부족하니.. 대게 쉐이머스가 챔피언전 하고나면 힘빠져서 이겼졍 할때 나와서 챔피언 되거나 달려나오는데 브로그킥 맞고 뻗을거같은데 존시나는.. 정정당당하게 cm펑크랑 대립할려나.. 진짜 그냥 예전의 체인갱 시절이면야 재미있는 대립이 나오지만 지금은.. 아.......... 아............................. 그냥 제리코 다시 챔프 주면 안되냐... Orz..

호치키스 나나의 생각...주인공의 마음..

호치키스 나나의 생각...주인공의 마음..

나나는 처음부터 주인공을 좋아했습니다만 주인공은 동생으로만 봐주지요..그리고 문화제날 10분 버티면 준다는 향수를 받기위해 고생하고 나나에게 주긴합니다만 문제는...이새끼가 꼭 안할말을 덧붙여서 기분을 상하게합니다. 그리고 루트의 시작을 알리는 덮침...은 아니고 나나의 부모님이 해외로 장기여행을 가는고로 주인공의 집에 묶게됩니다. 그 사이 나나는 주인공의 방에서 같이 자게되는데 조금씩 주인공에 대한 마음이 커져갑니다. 그럴때 자신의 구매부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여자로 봐줄까? 라는 생각으로 혼자서 고생 고생 하지요. 하지만 중간에 실수를 하게되서 재고가 50개여야 되는게 500개를 배송하게 되고..뭐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왜 마우스 포인터는 저기에.. 그렇게 된 나나를 돕기위해 주

요세 롤을 하면 원딜이 패망인데...

요세 롤을 하면 원딜이 패망인데...

원딜로 뭘 해보겠다는게 아니라 파밍하다보면 죽고 해서 피딩하고 거의 2~3데스 부터 시작하는게 태반이더라 근데 문제는 다시 원딜을 마음 잡고 할려고해도 이상하게 누군가가 잘못해서 계속 원딜이 병신이됨 가령 원딜인 내가 병신이라서 서폿에게 사인도 안주고 들어가서 뒤지거나 그 반대거나 정글러가 갱왓는데 갱승사자라서 나까지 쌈싸먹히거나.. 근데 내가 너무 개돌해서 피딩하는게 더 많은게 문제.

친구와 롤할때는 지인과 할때랑 다르다.

친구와 롤할때는 지인과 할때랑 다르다.

저같은 경우는 롤하다가 망하든 흥하든 할말 다하고 뭐 못하면 왜 그럼 이러면서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류입니다만. 그러다보니 가끔 기분 상하면 트러블도 생깁니다. 그래도 끝나면 다 풀고 하는데 친구들은 들을려고 하지않으니 아... 망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