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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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치 핀치

SAN치 핀치

오랫동안 알트탭을 해놨다가 돌아왔더니 방치되었다는 공포에 SAN치가 바닥난 리플리 눈에 헛것이...

[폴아웃 쉘터] 볼트 909와 906의 역사

1. 볼트 909 프리섹스를 표방하는 개막장 볼트 한때 만족도 99에 이르던 평화롭고 행복한 볼트였으나 신임 오버시어의 정신나간 정책으로 인해 퇴폐 풍조가 퍼지기 시작하였고 무수하게 많이 태어난 사생아들이 사회 문제를 초래함. 식수 부족이 먼저 발생하였으나 재정 파탄으로 제때 해결되지 못했으며 때마침 발생한 레이더 침공에 의해 생산성이 바닥치게 됨. 오랫동안 지속된 식수부족과 기아 때문에 주민들의 건강은 점점 악화되어갔으며 그것이 모든 부서의 생산성 감소로 이어져 아무리 일해도 기아에서 벗어날수 없는 헬볼트가 되었다. 이후 상황은 불명 2. 볼트 906 소박하고 금욕적인 공동체적인 삶을 모토로 하는 볼트. 선지자 파더 니콜라스의 인도로 세워진 볼트로 이웃 볼트

[위쳐3] 성지키는 와이번

[위쳐3] 성지키는 와이번

길가다 보니 뭔가 그럴싸하게 생긴 건물 위에 시뻘건게 날아다니고 있음 이게 말로만 듣던 성 지키는 용인가! 사실 성부터 들어가려고 했는데 도개교를 어찌 내리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용 잡으면 열리려나 싶어서 어그로를 끌어봄 어... 렙이 세배가 넘는 높으신 분을 몰라뵌듯 ㄷㄷㄷ (전 렙4) 해골마크 첨봄 ㅋㅋㅋ 한대 맞으면 피가 반넘게 날아가네요 렙차가 존나 나서 그런지 딜이 티끌만큼밖에 안들어가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다행히 새새끼답게 패턴이 단순해서 패고 패고 또 패고 지겹도록 줘팸 쿠엔은 사랑입니다. 은검 내구도 다날아가도록 지지고 줘패고 지겹도록 하다 보니 어느새... 어.... 와이번님????

제3 비행소녀대 감상

제3 비행소녀대 감상

씹노잼 아루핀이나 내놔라 아루핀

[위쳐3] 그래 역시 트리스가 체고지

[위쳐3] 그래 역시 트리스가 체고지

책 한권과 게임 두편을 하는 동안 얘가 어떤 앤지 그토록 궁금했었는데 정작 만나보니 말이나 비꼬아대는 쌍년이었을 줄이야.. 넵 이번 위쳐도 트리스 일편단심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