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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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정발판 플레이 전에 짤막 팁 (2) - 발매일 기념
1편 링크는 여기 어제 페르소나5 한글판의 DL플레이가 가능해져서 여기저기서 난리가 났네요.반응이 엄청난 듯 합니다. 한글하 수준도 괜찮은 듯 하고요. 이에 역시 1회차 공략안보고 플레이하시는 분을 위한 팁을 드립니다.이 정도만 알아도 (아니 이걸 모르지만 의식만 해도) 1회차에 올 커뮤 정도는 우습게 가능합니다. 칭찬하고 싶은 번역. 보통 원문이 저러면 저스틴, 쥬스티느 같은 번역을 쓸텐데 제대로 여자이름 + 원어발음으로 찾아서 넣었네요. 1. 팰리스 공략 시간은 왜 최단으로 잡아야 하는가?딱 잘라 말해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우선 전작에 비해 커뮤 진행에 필요한 능력치가 높은데, 마코토 공략은 지식3, 후타바 공략은 상냥함 4, 하루 공략은 매력 MAX가 기본 조건이다. 하루는 시기가 워낙

페르소나5 정발판 플레이 전에 짤막 팁
게임을 하는 분이 두 타입이 있죠. 하나는 이런 게임이 나오면 선택지 관련 공략본을 보고 효율적으로 플레이하시는 분또 하나는 그냥 공략집은 덮어두고 플레이하시는 분. 저는 페르소나 시리즈를 손 댄 시기가 시기인지라 1, 2편은 공략을 보고 난 후에 플레이했고 3, 4, 5편은 공략없이 달려들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많이 고생스럽죠. 하지만 단연컨대 1회차는 공략없이 플레이하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아무래도 공략을 보면 각 커뮤의 스토리를 다 알고 시작하는 셈이 되어서 재미가 없거든요. 페르소나5를 플레이 할 때 공략집없이 올 커뮤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올 커뮤라는 건 올 스탯 MAX를 채웠다는 이야기기도 하죠.그래서 혹시 저같이 1회차는 그냥 재미로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짤막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스퀘어 에닉스, 파판 7 리메이크 개발진 모집??
3부작으로 쪼개서 내기로 하고, 첫 작품이 2017년 말에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서야 개발진 모집이라니...여유가 꽤 있었던 걸로 아는데 스케줄을 하드하게 잡네요. FF15야 그럴 수 밖에는 없었다 치더라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었지만) 이건 왜 이러나요...사실상 PS4에서 유일하게 기대하는 작품인데...
페르소나4 골든 플레이 일지 (4) 2회차 클리어!
1. 리세 내비는 조금 신경을 써야했습니다.다른 분들은 별 신경안썼는데 그냥 얻으셨다고 하는데, 페르소나5의 후타바 내비를 설렁설렁 얻은 입장에선 좀 신경이 쓰이긴 했어요. 얻은 시점은 캐릭터 바꿔가면서 적 *명 다운 내비를 듣다보니 얻어지더군요. 후타바 내비보다 어려웠습니다.하지만 이거 외엔 거의 나머지는 껌, 결국 100%를 채웠네요. 2. 발렌타인 이벤트 보면서 느낀 점. 문어발을 걸치면 연인들이 멤버 앞에서 주인공을 대상으로 거의 선전포고를 하는데 거절 당한 사람에 관한 이벤트는 있어도, 그 여자들은 뭐야? 라고 추궁하는 이벤트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음료수 하나 잘못 받아마셔도 들이 까이는게 남자의 인생이거늘...없던 이벤트를 채워 내실을 채웠는데 화룡점정을 못했군요. 3. 제일 당황한 건 1

만약, 슈퍼패미콤 미니가 나온다면?
분점 에도 써놨지만 패미콤 미니에 들어간 게임들은 하나같이 패미콤 유저들에게 충격을 안겨다 준, 추억을 살릴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개발이 거의 완료된 슈퍼패미콤 미니도 같은 형식의 마케팅을 취할텐데요.그래서 전 이 게임들이 수록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틀릴 가능성 높습니다만 ^.^ 슈퍼마리오 월드 : 역사를 다시 쓴 히트작, 3편을 능가하는 작품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 스트리트파이터2 : SFC 본체 판매율을 급격히 끌어올린 1등 공신, 이후 드퀘5 보급에도 기여했으며 아케이드 이식의 기대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파이널 판타지 5 : 이 게임을 기점으로 SFC의 RPG게임들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확대 축소, 연극같은 연출, 꼼꼼한 구성은 지금 봐도 입이 벌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