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골든 플레이 일지 (4) 2회차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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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4 골든 플레이 일지 (4) 2회차 클리어!

1. 리세 내비는 조금 신경을 써야했습니다.다른 분들은 별 신경안썼는데 그냥 얻으셨다고 하는데, 페르소나5의 후타바 내비를 설렁설렁 얻은 입장에선 좀 신경이 쓰이긴 했어요. 얻은 시점은 캐릭터 바꿔가면서 적 *명 다운 내비를 듣다보니 얻어지더군요. 후타바 내비보다 어려웠습니다.하지만 이거 외엔 거의 나머지는 껌, 결국 100%를 채웠네요. 2. 발렌타인 이벤트 보면서 느낀 점. 문어발을 걸치면 연인들이 멤버 앞에서 주인공을 대상으로 거의 선전포고를 하는데 거절 당한 사람에 관한 이벤트는 있어도, 그 여자들은 뭐야? 라고 추궁하는 이벤트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음료수 하나 잘못 받아마셔도 들이 까이는게 남자의 인생이거늘...없던 이벤트를 채워 내실을 채웠는데 화룡점정을 못했군요. 3. 제일 당황한 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