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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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코토호노우미마키 방송 종료! 20만 2천명이 니코동에서 감상!
참고사진 : 이런 내용입니다. 미못☆ 오늘밤 한정으로 부활했던 코토호노우미마키가 1시간 좀 넘는 동안 신나게 웃고 떠들고 논 뒤 끝났습니다! 안정적인 재미와 화백들의 그림자랑이 수놓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이제 어떻게 방송해야하는지 감각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캐미를 고정적으로 조합하기엔 네 명 다 무진장 바쁘다는 현실이 슬프다냐 ;ㅁ;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으니까 만족합니다! 나중 일은 나중 일이니까 그 때 가서 생각하면 될 일이고 중요한 건 지금을 즐기는 것! 이라고 생각해준 사람들이 20만명이 넘게 모여 방송 만족도 98.9% 를 찍었습니다! まぁまぁよかった 까지 포함하면 99.4% 의 만족도군요. 아, 참고로 5 찍은 사람은 낙선이니까

그라브루 - 토요일 오후의 고독한 싸움
아무래도 토요일 오후라는 시간대가 안 좋아서인지 참전자가 적습니다... 그래도 청룡 정도는 혼자 쳐바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게 다 헤르에스가 짱세서! 어쨌건 이제 2일도 안 남은 이벤트, 다들 달리셨습니까- 저는 달렸습니다. 교환 아이템에 꿀이 많더군요. 무기나 그런 거 말고도 1만 루피라던가 엘릭서 하프라던가 지금 많이 필요한 영웅의 증표라던가 일단 300포인트에 엘릭서 하프 한 병이라 해도 청룡 두 마리 잡으면 충분히 이득이란 판단하에 남아있는 것까지 모조~리 바꿔왔네요. 앞으로의 목표는 아네모이 하프 최종해방이니 거기까진 달립니다. 이 다음 이벤트가...뭐려나? 약간은 킵해놔야겠어요. 다음 이벤트 뛰게. 니코니 친위대의 어설트 타임은 오후 8시

스쿠페스 - 오늘 1월 15일은 논땅 데이입니다.
제가 정했습니다. 이벤트 보상인 티켓에서 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처음 돌린 티켓에선 뭐가 나왔냐구요?논땅 키라키라 각성 떴다아아아아아아아아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퍼주셔도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니까요 (...) 좀 더 형편이 나아지면 과금 팍팍 해드릴게 헤헤... 어쨌건, 오래간만에 권유티켓에서 이런 걸 먹어서 기분이 확 업되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좋은 일뿐이군요. 차조심해야겠지만 난 이미 집에 왔지! 코타츠에 달려있는 축퇴로가 폭주해서 나를 빨아들이지 않는 한 아무 위험도 없어!그리고 산뜻하게 착각 CROSSROADS 클리어! 이 노래는 듣고 있으면 90년대 유행하던 애니송이 생각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릴화의 신보를 듣고 80년대 애니송이 생각나서 더티페어 노래를 찾아 들었던 것처럼
![그라브루 - 조촐하게 하늘을 나는 [니코니친위대] 단 공지!](https://img.zoomtrend.com/2016/01/15/f0080272_5698b4eee87a3.png)
그라브루 - 조촐하게 하늘을 나는 [니코니친위대] 단 공지!
공투 퀘스트에서 벌어온 25000원을 넣은 다음에 바로 보너스를 발동시켰습니다! ...5분만 늦장부렸으면 오의 게이지 +30% 로 시작할 수 있었는데... 아깝긴 하지만 한 번 발동하면 취소가 안되더군요. 그무룩... 어쨌건! 현재 보너스는 오의게이지 +20% / 화속성 공격력 +10% / 아이템 드랍율 +20% 입니다! 사상강림 동안에는 화속성 공격력 증강을 유지할테니 참고해주세요~요즘에는 SOS 신청을 기공단 / 프렌드한테만 날리고 있습니다. 일단 멀티배틀을 떠도 어떻게든 죽지 않고 지속적으로 싸울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지라! 완전 열심히 띄울테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이건 중요 공지. 저희 어설트타임 시간대를 바꿨습니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두 시간, 한시간씩 떨어트려놓지 않고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https://img.zoomtrend.com/2016/01/15/f0080272_569858dc5f71a.jpg)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
마키가 빛과 함께 변신하거나, 밤의 학교가 이공간이 되거나(...괴담?) 시간도약을 한다던가 하는 초자연 현상이 도심 한 가운데서 일어나는 러브라이브 월드. 사실 그런 건 '원래 그래요' 로 넘어가면 되는 거니 깊게 따지지 맙시다. (...) 그리하여서 오늘도 조금은 초자연적인 이야기! 고양이도 좋아하고 마키도 좋아하고 호노카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들이 흔히 마키 - 고양이 / 호노카 - 개에 빗대곤 하는데 그런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아...동인지로는 이누즈카씨 동인지가 호노마키 성전 같은 거니 참고하시길 (?) 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다금바리)@\(^o^)/ 2016/01/05(火) 19:46:51.03 ID:XL1dp6Q7.net 마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