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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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페이트 헤븐즈 필 극장판 2권 오픈케이스
블루레이 박스에 아마존 예약 특전 흑밥 클리어 화일+A3 포스터? .사이드가 위에 있어서 자꾸 거꾸로 보는 것 같다 박스 오픈 케이스 디스크 앞면 뒷면. 뭐 여기까진 좋은데 케이스 내부를 여니 시로랑 미역이..예쁜 그림도 많을텐데 꼭 이런거 넣었어야 했니 몰랐는데 본편만 BD이고 특전 디스크는 DVD더라는.. 일본 국가코드 실행할 플레이어가 없는데...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마테리얼 + 아트 북 페이트 팬이라 구매했는데 다 좋은데 내부 그림은 용서할 수 없네요. 뭔 미역을 쳐 집어넣어 놨어.최소 라이더는 넣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날씨의 아이 간단감상
우에노 TOHO시네마즈에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빛이나 비 표현만큼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무심한듯 차가운 도시의 풍경 비바람 등 역시 신카이 감독 특유의 도시의 표현 방법 그리고 장면의 개연성 등 시청자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캐릭터의 당시의 감정 같은 부분도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감독 특유의 여운이 남는 엔딩도 여전하지만 이번작은 뭔가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된 느낌이 들더군요. 너의 이름은,언어의 정원처럼 제대로 마무리는 지었지만 여운만이 남는, 오픈 엔딩 이런 느낌이 아닌 그냥 엔딩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엔딩도 해피엔딩 같으면서도 두사람이 처해진 상황을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영상미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C96) 코미케96 참가 소감
레이와 첫 코미케이자 사상 최초 4일개최 되었던 C96에 참가했습니다. 알려진대로 도쿄올림픽 영향으로 동관 사용이 불가하여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서관과 새로 개장된 남관 두군데를 사용하면서 헬게이트가 열릴것으로 예상했는데 예상대로 지옥과 같은 코미케였습니다. 무엇보다 스태프들의 관리소홀로인해 대기열의 원활한 이동이 되지 못했던 점은 트위터등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먼저 온 대기열 신경을 못 쓰고 그대로 몇시간씩 세워놓고, 뒤늦게 온 대기열 먼저 보내는 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최초로 4일개최 평소보다 더 많았던 참가자 등등 여러 문제가 발생했던 것 같아요. 거기다 한술 더 떠서 3일차는 구름한점 없이 땡볕 아래서 대기했고, 4일차는 비가 오는등 날씨도 말썽이었습니다.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fodlan collection 오픈케이스
박스 앞면입니다. 고급스런 재질에 세 반장의 멋진 일러스트가 맘에 드네요. 뒷면도 꽤 신경 쓴 모습이네요. 박스를 오픈하니 OST랑 철제 수납 케이스가 나옵니다.OST는 종이 재질인데 이왕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줬음 하는 아쉬움이.. 멋지긴 하지만 닌텐도는 이상한데서 원가 절감을 하는 듯..-,.- 그나저나 OST의 저 아이, 역시 치키 생각이 드는.. OST 안쪽. 뭔 번들 시디 같아요. 철제케이스 안쪽. 겉도 그렇고 내부도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네요. 신경 좀 쓴 부분 게임 패키지. 역시 다 좋은데 패키지 디자인은 좀 촌스럽습니다. 철제 케이스

스위치,ps4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기. REVOLUTION SOUND
대충 이렇게 생겨먹은 놈인데, 스위치랑 플스4에서 무선 이어폰/헤드폰/스피커 등을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국전서 대략 2만 중반대에 구했고 에어팟으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지연도 없고 쓸만 하더라는.. 이런식으로 꼽아서 사용. 가운데 부분 꾹 누르고 있으면 파란 불빛이 깜빡거리는데 그때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랑 페어링 하면 됩니다. 플스4같은 경우는 C타입이 없으니 동봉된 USB커넥터를 연결해서 본체에 꼽아주면 끝.. 에어팟으로 이것저것 실험해봤는데 역시 부가기능은 아무것도 안 되더군요...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