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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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플래티넘 획득
페르소나5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페르소나 관련 플래티넘이 네개... 현재 골든 일판 작업중이니 조만간 다섯개가 되겠군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만 몇몇 동료들의 비중 문제는 참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의 개성도 뛰어나고 매력적이지만.. 대놓고 연애 아르카나로 히로인 자리에 있어야 할 안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하루 같은 경우는 비중 자체가 거의 없을 정도... 류지가 친구이자 파트너 격인 포지션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비중을 몰아넣은게 아닌가 싶은 정도입니다. 두번째로 아쉬운 점이라면 중간중간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 게임 후반부 이벤트 씬에서 어떤 캐릭터의 발언이나 행동은 플레이어에게 전혀 공감을

뉴단간v3엔딩 봤습니다.
좀 뒤늦게 뉴단간v3 엔딩을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에게는 최악의 단간론파 일단 불편한 시스템. 잘 하지도 못하는 fps스타일 이동 방식이나 맵 보는 방식, 맵을 통한 이동방식도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덕분에 플레이 내내 짜증나더군요. 두번째로는 전작들처럼 캐릭터들은 개성적이고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감정이입이 힘들었습니다.캐릭터성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단간론파에서 캐릭터에 감정이입 하기 힘들다는 점은 굉장히 치명적인듯.. 세번째는 추리 파트 일부 게임들... 브레인 드라이브는 특히 쓸데없는데에 집어넣어서 흥만 깨고 시간만 잡아먹고 재미도없고 도대체 왜 쳐 집어넣은건지 모르겠고..각종 논의들에서도 쓸데없이 클리어 하기 힘들게 만들어놔서

오토메펑션 잡담...
개발일지 내용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저 본인의 잡담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개발 블로그를 들어가 봤는데, 여전하네요. 이 게임 올해도 글렀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간혹 그림포함 개발일지들 올라오는데, 10년전하곤 그림체가 격변한 INO씨 그림 보고 있자니.. 개발자도 그렇지만 INO씨 본인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또 그림도 계속 새로 그려야 할 텐데, 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 이 게임, 무사히 발매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리노,타치아나,키사라기 선생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작가 마땅한 수입 없이 힘들텐데 힘 내길. 똥이여도 좋으니 일단 나오기만 해라.. 개발 진척도는 솔직히 앞부분만 흝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 기대하시는 분들은 일단 그냥 잊고 사세요.

너의 이름은 보고 왔어요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어졌어.. 한동안 또 이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ㅋㅋㅋ 또 보러 갑니다.

atlus 신년인사
아틀러스의 신년인사 이미지가 올라왔네요. 신작 RPG도 발표했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페르소나5 내면서 국내외로 이래저래 구설수에 많이 올랐는데 새해와 신작에는 해외 팬들도 생각하는 아틀러스가 되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