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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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댄싱 시리즈 신작
페르소나3,5탄이 댄싱 시리즈로 신작이 나오네요. 일단 4댄싱올나잇도 한정판에 플래티넘 딸 정도로 재미있게 했고 이것도 나오면 하긴 하겠지만 페르소나3 후일담의 후일담을 다룬 리메이크나 5탄 확장팩을 기대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3탄은 Q처럼 중간에 벌어지는 내용인건지 그도 아니면 4댄싱올나잇마냥 정사로 이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만약 후일담 이후 정사로 가는거라면... 이건 이것대로 모양새가 좀 웃길듯...ㅋㅋㅋ;;구세주의 댄스라..

페르소나5 한글판
한글판으로 다시 시작. 그런데 아무리 요새 패키지가 찬밥이라고 해도 그 흔한 찌라시 한장 안 넣어주는건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니냐...

데빌 서바이버2 브레이크 레코드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임인데 운좋게 구매, 뒤늦게 플레이 중입니다 배경은 역시 현대 일본, 거의 반쯤 멸망한듯한 세계관은 메가텐이 연상됨. 설정은 전혀 관련 없는 듯 하지만 일단 메가텐의 친숙한 악마들이 등장하고 악마소환 프로그램 역시 등장 플레이방식은 SRPG. 초기 페르소나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전혀 다름. 어드벤처+SRPG 방식? 난이도 높음... 메가텐4처럼 방심하다 뒷빡맞은 느낌.. 전체적으로 세기말스런 아틀러스풍 RPG네요. 특이점은 플레이 방식에 따라 동료를 살리거나 죽일수도 있는 모양인데 잘못하다가는 멘붕할수도 있겠더군요..ㄷㄷ 난이도도 겁나 높아서 이지도 어렵네요...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있던데 그 쪽도 한번 알아봐야

UnHoly DisAsTeR 소개
사악한 인간의 손에 의해 마계의 문이 열릴 때 미숙한 무녀는 재앙을 봉인할 숙명을 짊어진다... 에인시아 대륙 서쪽, 깨끗한 물이 흐르고 푸른 풀숲이 우거진 나라가 있었다. 이 나라의 번영은 「물의 정령」이라 불리우는 신과도 같은 존재에 의해 유지되고 있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정령을 숭배하고, 정령의 힘을 빌릴 수 있는 특별한 여성들 「물의 무녀」를 통해 그 은혜를 받고 있었다. 이 날은 견습 무녀 「클레멘티네」가 물의 신전에서 물의 무녀로서의 힘을 받는 「세례의 의식」을 행하려 하고 있었다. 의식용 무녀복을 걸친 클레멘티네는 긴장한 표정으로 물의 정령과의 해후를 이루기 위해 신전의 가장 깊숙한 곳으로 나아간다. 한편, 사악한 힘을 가진 수수께끼의 존재가 장기를 주변에 흩뿌려가

여동생만 있으면 돼. 애니화 된 줄 몰랐네
심지어 내년도 아니고 올해 4분기...ㄷㄷㄷㄷ 나름 원작 팬인데 소식이 늦다 늦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