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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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SHARP cz-605d 모니터 구매
sharp사의 cz-605d 모니터를 구매했습니다. 전부터 레트로 기기에대한 추억과 동경이 있었고 모니터 구매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구매 기회가 생겨 구하게 되었어요 15hz 24hz 31hz 주파수 3모드를 지원하는 RGB모니터입니다. 각종 레트로 게임기는 물론이고 보유중인 엡손pc에도 사용이 가능한 녀석인데요, 전에는 컴퓨터는 구식인데 모니터가 LCD라 뭔가 느낌이 안 살았었는데 이제 진짜 90년대 필 납니다.ㅋ 여하튼.. 이제 이거 하나 있으면 모든 레트로 기기는 추억의 브라운관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
홍옥의 검사 티나 2탄 제작 개시
개발자 지그 님 트위터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여름색이 어마어마하게 팔려서 아마엔보나 이데올로그처럼 어펜드판 추가 해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바로 후속작으로 넘어갔으니 이제 버그 패치 정도나 해줄 듯 하네요 DLSITE에서 시나치쿠 카스틸라 제작 게임들 할인 중입니다. 여름색은 20프로, 티나1은 50프로(ㄷㄷ) 9/23일 까지. 멜론북스,토라에서 8월 7일이후로 여름색 코와레모노 패키지판을 판매합니다. 가격은 2300엔(ㅎㄷㄷ) 물리 디스크가 있는 건 아니고 다운로드 카드가 동봉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러면 패키지 구매 의미가 없잖아... 제작자 지그 님의 인터뷰가 미소녀 게임잡지 bugbug 9월호에 실린다고 합니다. 해당 잡지의 발매일은 8월 3일. 관심 있는 분은
(동인게임) みこにそみ신작 夏のサカり
- STORY - 그것이 시작되는 것은 계절이 한여름을 맞이할 무렵---- 주택지에 밭, 멀리 보이는 산. 두메산골이라 하긴 뭐하고 도시라고도 하기도 애매한 그런 곳에 있는 시골 마을. 그곳에 여름 한창때에 돌아온 주인공은 모교였던 어느 병설교로 여름방학동안 숙박포함 임시 용무원으로 취직하게 된다. 거기에 자신의 조카이자 부모의 이혼으로 넘어온 타카나시 오토하 와 그녀의 연상 소꿉친구인 아카츠키 리노 두 사람을 발견한다. 오토하는 전입생의 보습을 받기 위해, 리노는 동아리 활동으로 여름 방학에도 학교에 통학하게 되는데, 그녀들과는 옛날부터 아는 사이였다. 재회한 세 사람의 관계는 옛날과는 달리 미묘하게 변화하고 있었다. 그것은 단순히 그녀들이 성장했기 때문인가
세가토이즈에서 아스트로 시티 미니를 내놓는다는군요
출처 - http://segabits.com/blog/2020/07/07/sega-announces-astro-city-mini-arcade-to-get-36-classics/ 외부 패드로 2인용 가능 가격은 12,800엔(예정) 올해 말 발매 예정 게임은 총 36개 타이틀이 수록될 예정 에일리언 신드롬 에일리언 스톰 골든 액스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 컬럼스2 다크 엣지 이치단트R 버추어 파이터 판타지 존 수왕기 ...and more 왕년에 잘 나갔던 아케이드 게임 36종을 수록한 아스트로 시티 미니가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골든액스,수왕기 등등 유명 게임이 수록되고 기기 재질도 오리지널 아스트로시티 재질과 동일한 것으로 제작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