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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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불타는 눈사람|2019년 1월 13일

고요한 안식의 섬 오픈 첫날

불타는 눈사람|2018년 12월 1일

폭풍우를 피해 대기 중 오픈 1분 전 벌레떼 같음 노득 돌아가던 중 유령선 조우 X발

현재 로스트아크에 있는 상술

불타는 눈사람|2018년 11월 18일

주로 모험의 서와 관련해서 아이템을 그냥 준다고 하거나, 비싼 아이템을 값싼 아이템과 바꾸자고 속여 도중에 터무니없는 양의 골드를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이그하람 서버를 기준으로, 루테란 대륙처럼 초보자 지역에서 심심찮게 봐왔는데 꾼에 따라 골드의 가치를 속이기도 하니 골드 개념이 덜 잡힌 초보자분들이나 돈 씀씀이가 헤픈 린저씨분들은 쉽게 걸리실 것이라 보이고 피해의 속출을 막고자 닉네임은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아아앗!!!!

불타는 눈사람|2018년 11월 13일

안타깝게도 포르페 섬의 마음은 뜨지 않았다.

데바데의 정

불타는 눈사람|2018년 11월 4일

혼자 구석에서 벌벌 떨고 있으니까 죽여서 스스로 찾지도 못한 개구멍 앞에다 던져주시던데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저 분 닉네임을 못 봐서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