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점에 갔다가 신간입고했길래 잡지사오고, 저녁은 버거킹에서 때웠습니다. 즐거운 오타쿠 라이프~
저정도 벌이라면 파파라치도 할만하겠군요;;
화성공주를 보니 세이버가 생각나네요~ 세상물정 모르고 딱 평화주의자 타입인..
키리토는 왤케 멋있는걸까요 ㅋㅋ 맘같아선 저것들 싹다 베어버렸으면 좋겠는데, 현실에서 sao같은 게임나와서 실제로 사람죽는다고 해도, 분명 저러는 인간들 있을듯 ㅡㅡ
철도요소를 탑재한 미소녀물 같은 느낌이네요. 겉은 철도니 공안대니 하지만 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