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포의 그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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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posts![[그것이 알고싶다] 사모님과 경비원](https://img.zoomtrend.com/2014/11/12/a0364405_54632f9e651e2.jpg)


혁명기 발브레이브 4화
정치인들은 사람들을 이끌거나 통합시키고 선동?하는거를 참 잘하는거 같습니다. 쇼코도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았겠지요. 저런 모습을 보면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소드 아트 온라인 5화
내그녀가 이렇게 까칠할리가 없어?.. 그녀는 까칠까칠하네.. 그리고 정상급 길드의 부단장.. 무서워라~ 첨봤을떄완 느낌이 좀 다르네요. 눈빛도 좀 달라진거 같고.. 그래도 둘이 계속 부딪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재밌기도 하네요 ㅋㅋ

도쿄 매그니튜드 8.0 完
개인적으로 기대완 달리 조금 아쉬웠던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호평도 많았고 리얼리티를 최대한 추구한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재난물이라기 보다는 가족물쪽에 더 가까운 작품같애요. 엔딩에서도 그랬지만 마리가 두남매를 보호하면서 거의 엄마인것처럼 행동하면서 진행하는게 그런 느낌을 받게 했었음. 가족애는 재난물에서 흔히나오는 주제지만, 감성이라던가.. 매그니튜드에서는 너무 그쪽위주로 어필이 되서 아쉬웠던.. 반면 재난 연출이나 사람들이 절망스러워하는 모습, 도시나 마을이 폐허가 되는 모습등 그런 요소는 좀 약했던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