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키의 망상구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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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posts마영전을 시작했습니다
> .... 또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온 이후로 온라인 게임은 처음이군요.. 지금 낫이비로 23을 찍었는데 이번에 한바퀴만 돌고나면 24가 되니 재밌어질 것 같네요... 레벨업도 빠르고 스킬 연계도 쉽고.. 다만 보스몹의 무빙을 읽는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좀 두들겨 맞는다는게 함정..뭐 이건 익숙해지면 무빙을 해야겠지만요.. 오늘 대충 롤 클랜 회의 하고 나서 내전이나 팀랭이 없다면 아마 마영전을 계속 할지도....
겨울 왕국3D를 보고 왔습니다. (네타 있음)
> ... 지난 주말에 2D로 먼저 보고 오늘 3D로 보고 왔습니다. 다만 저만 그런건지 별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금요일쯤 4D로 볼까하는데 그땐 다를려나?? (러브라이브를 볼까 했는데 제가 그닥 관심이 없고 아는 노래도 없어서 그냥 포기) 우선 감상평을 하자면 OST가 제 취향에 직격이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이었습니다. 특히 Let it go가.. 이미 수십 수백번을 반복재생해서 듣고 있네요.. 제 성격이 하나에 몰두하는 스타일인데.. 이전 아이마스의 네무리히메에 빠졌을 때도 1주일간 그 곡만 반복재생했었죠.. 이 곡은 2주일 이상은 들을 것 같네요.. 작화라고 해야할지 영상 자체도 엄청났습니다. 디즈니 작품은 정말 얼마만에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기억에

응헣허야ㅏㄴ^@%# 됬다!!
> ...!!!!!!!!!!!! 내년 5월에 있는 샤메회(사진회) 재판을 그저께 넣고 잊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 당첨 됬다는 이야기 듣고 다른 분께 확인 좀 부탁드렸는데..(본인은 근무중이라 메일 확인 안됨) 뭐?! 삿시 샤메회 재판 넣었는데 됬어!! 됬다고!!! 다른 사람들 수백 수천장 넣는다고 하던데 난 꼴랑 이거 넣고 됬어!!!!!!!!!!!! 우어어어어어어!!!!! 2부에 나츠, 마도카가 있지만 상관없어!! 일단 삿시부터 달린다!!!

보고 싶은데 보질 못하니..
> ... 오늘은 AKB 홍백 가합전이 있는데(NHK 홍백 가합전과 비슷함) 올해 유튜브 방송은 없다고 하네요.. 하아.. 보고 싶구먼.. 어차피 나야 HKT48 오시니까 다른쪽보단 거기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일단 오시인 삿시가 홍조인데다가 럽탄, 사쿠라, 아냐, 귤순이, 타니가 홍조라서 뭐... 더 볼 것 없이 홍조 응원!!! HKT48맴버만 놓고 보면 삿시, 럽탄, 사쿠라, 아냐, 귤순이, 나오코, 타니, 마이 VS 치히롱, 하룻삐, 나츠, 아오이탕, 마도카, 오카다, 메루, 미오 이군요..백조에 2기 더블 센터(메루, 미오)가 있네.. 둘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대신 홍조에서 아냐랑 타니의 구이구이한 모습을 볼 수 있으려나? 어차피 지금 볼 수 없지만..ㅠㅠ 그나저나 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