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키의 망상구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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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posts16강 이후부터
> ... 16강 예상(보기)과 8강(포스팅을 안했구나?!)과 현재 4강 첫번째 경기를 모두 맞췄습니다..(근데 점수는 하나도 못맞춘게 함정 ^오^) 방금 끝난 독일 VS 브라질의 4강도 독일의 2 : 0을 예상했것만 자다 일어나서 보면 꿈일거라 생각되는 득실 차이로 독일이 올라갔습니다... 이제 남은 4강과 결승, 3, 4위전만 맞추면 난 16강 이상 전부 맞추게 된다..오오오!!!! 자 뒤늦었지만 4강 두번째 경기 예상... 아르헨티나 VS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2 : 1 승리 남은 3게임만 맞추자... (2002년 12게임 맞춤, 2006년 10게임 맞춤, 2010년 9게임 맞춤) 이미 기록 갱신중이지만 16강 이상 대진 모두 맞추는 기록을 새워보고픔..

오랫만에 코드기어스를 재감상 했습니다
> ... 당시 모든 덕들이 스작후를 외치게 했던 장면 몇 일전에 문득 더블오 1기를 다시 보고 그런 이유로(?) 코드 기어스를 어제 다시 봤습니다.. 몇 안되게 아직도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작품인데.. 정말 주요사건(OO가 죽는다거나 XX가 죽는다거나)은 다시 봐도 눈물눈물... 결국 밤샘을 통해 2기까지 감상 완료했습니다만... 여전히 마지막의 제로 외침과 나나리의 절규는 정말이지...

오늘의 류뚱
> ... 이게 꿈인가 스포인가 했다 정말... 원래 경기를 라이브로 보고 자려고 했었는데 경기 시작 30분전쯤 급격히 졸음이 와서 그냥 자버렸는데.. 일어나고보니 왠지 류뚱 경기가 2 : 0으로 졌다고 느기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꿈이었는지 자다 일어나 경기를 봐서 스포당했는지 모르겠더군요...(비몽사몽) 그래서 경기를 받아보고 있는데 정말 2 : 0... 젠장 이게 꿈이었든 경기를 봤던 결국 망이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류뚱의 2루타와 이디어의 역전타로 오오~!! 역시 아깐 꿈이었어!!! 좋아 10승 10승!!!! 이러고 있었는데 윌슨의 퐈이아 분식에 의해 결국 노디시전... 작년의 불사르지오가 떠오르더군요...으억... 오늘 수비진도 실책이랑 파인플레이를 동시에 보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