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테이션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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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롤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응?????????????????????????????????????????????????????????????????????????????????????????????????????? 영문을 모르겠어

[마비노기]......네? 뭐요???????????

[마비노기]......네? 뭐요???????????

???????????????????????/ 1랭된 것도 모자라서 뭐가 붙었다고요?

[마비노기]이랬던 소녀가.....

[마비노기]이랬던 소녀가.....

이미지가 없어서 글로 쓰는 마비노기 근황 조용하고 얌전한 모습의 소녀가.... 약탈단 두목에게 당한 뒤로 삐뚤어졌습니다. 흑흑...

[마비노기]이걸 되돌려 말어.....

[마비노기]이걸 되돌려 말어.....

MAX 의지가 50입니다. 그런데 38이 붙었군요 40이라도 넘었다면 포기하고 바로 보석수리 넘어가겠는데 이건 애매해요...진짜.. 마비유저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이미지가 없어서 글로 쓰는 마비노기 근황

이미지가 없어서 글로 쓰는 마비노기 근황

상당한 과장과 설정파괴가 있습니다. ㅇㅅㅇ/ 마법사 환생 일때의 레드쨔응 ---------------------------------------------------- "이걸로 준비완료!"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무사히 교역준비를 마쳤다. 마차에 한가득 실린 황수정을 보고있으니 절로 미소가 생겨났다. 아직 10살이고 연약한 엘프여자라지만 교역정도는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다. 게다가 요즘 들어 약탈단의 수가 줄어든 것 같아, 수월하게 교역을 할 수 있었다. 모두 불철주야 추적을 하는 사람들 덕분이다. 모든 준비가 끝난 나는 마부석에 몸을 싣고 고삐를 붙들었다. 그리고 있는 힘껏 고삐를 흔들어 파동을 만들어냈다. 그 파동은 고삐를 타고 말의 들을 향해 흘러가 찰싹 소리를 내며 때렸다. 말의 특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