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없어서 글로 쓰는 마비노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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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없어서 글로 쓰는 마비노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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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과장과 설정파괴가 있습니다. ㅇㅅㅇ/ 마법사 환생 일때의 레드쨔응 ---------------------------------------------------- "이걸로 준비완료!"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무사히 교역준비를 마쳤다. 마차에 한가득 실린 황수정을 보고있으니 절로 미소가 생겨났다. 아직 10살이고 연약한 엘프여자라지만 교역정도는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다. 게다가 요즘 들어 약탈단의 수가 줄어든 것 같아, 수월하게 교역을 할 수 있었다. 모두 불철주야 추적을 하는 사람들 덕분이다. 모든 준비가 끝난 나는 마부석에 몸을 싣고 고삐를 붙들었다. 그리고 있는 힘껏 고삐를 흔들어 파동을 만들어냈다. 그 파동은 고삐를 타고 말의 들을 향해 흘러가 찰싹 소리를 내며 때렸다. 말의 특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