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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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이탈리아 신혼여행 #2 바티칸 투어
#2 바티칸 투어 (2012. 02. 13) 로마의 날이 밝았습니다 분주한 로마의 월요일 아침 8시 30분까지 치프로(Cipro)역에 도착해야 하는 우리는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를 했습니다 테르미니역은 정말 코 앞에 있었습니다 코너 하나만 돌면 있는;; 우리는 어제 밤에 어딜 그렇게 헤매고 다닌 걸까요? 로마의 첫날 일정은 바티칸 투어 입니다 우리의 신혼여행에서 유일하게 가이드 투어가 있는 바티칸절대 가이드 없이는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없기에당연히! 진행된 가이드 투어 약속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발걸음을 서둘러봅니다 씩씩하게 걸어가는 미례짱 ㅋ 테르미니 역내 (우리나라 지하철 정말 깨끗합니다) 테르미니 역은 지하철과 기차역이 함께 있어 조
이탈리아 신혼여행 # 1 떠남 그리고 만남
#1 떠남 그리고 만남 (2012. 02. 12) 2월 11일 1시 분당우리교회에서 이지용과 장미례의 결혼예배가 있었습니다예배가 끝나고 우리는 신혼집으로 와서 여행가방을 샀습니다;;;;;우리는 전날까지 서로의 일에 치여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었없습니다 용님은 진행하고 있는 원고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신혼여행에 가야했고 저도 결혼 전날까지 학교에서 강의가 있던터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일단 예식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 가방을 싸기로 했던 것이지요 완전 꼼꼼하고 세심하게 짐을 싸는 저도 바닥난 체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결국 용님 스타일대로 "모든 것은 현지에서! 일단 부딛혀" 보기로 했습니다(그래도 용님은 제가 싼짐을 보고 경악을 했다는 ) 우리가 신혼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