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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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5장, 스카이림, 와우
오랜만에 정상적인 컴퓨터에서(...)스샷을 몇장. 일단 스카이림... 항상 애용해 마지않는 코난왕 5.4버젼이 릴리즈된 것을 적용하고 스샷을 찍어봤습니다. 닼엘프는 인기가 없어서 스샷용 노드 처녀를 엘프인양 위장하여(...) 길목 어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하지만 그럴리 없는) 엘프 여성 한명쯤은 다들 마음 속에 있는 겁니다. 와우... 공찾 2주차만에 공찾 티어 4셋 완성+쿨감 장신구까지 먹음. 지난 주에 티어 1개(가슴부위)먹은 후, 오늘 1지구에서 4돈템이 나오길래 아 망했구나 했건만, 외려 3티어를 몰아먹으며(1개는 헬스가 정수를) 저주받았다 생각했던 죽긔가 공찾 졸업템을 맞춰버렸습니다(...) -근데 템렙은 다운되었습니다. 하필 553짜리 제작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바지 티어가
[WOW]세나섭은 왜 이 시점에서 뜬금없이 대기표가;
서버 인구 따지면 아즈샤라가...아 아즈샤라 지금 대기표 뜨나요? 세나는 어제 대기표 350까지 뜨더라더군요;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습니다. 딱히 신규가입이나 복귀 때문에 대기가 뜰 일은 없을거 같은데 무슨 일이지;ㅁ;
[WOW]공찾이긴 하지만 가로쉬를 잡았습니다.
대략 영섬 생활 일주일만에 템렙 470짜리 죽긔를 534까지 끌어올렸고(혈죽이지만), 공략도 안보고(죄송합니다;ㄷㄷ) 공찾을 갔습니다. 엄청 헤메고 고생할거라 예상했지만 의외로 처음부터 가로쉬까지 2번정도 전멸 밖에(?)안하고 클리어가 가능하더군요; 사실 공찾 난이도는 택틱이 굉장히 간소해지고 받는 피해량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에 꽤나 수월하게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가로쉬나 블랙퓨즈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올라가면 엄청 헤멜거 같긴 하더군요.;;; 블랙퓨즈는 묘하게 퓨트리사이드 생각이 나고, 가로쉬는 묘하게 리치왕 생각이 나던데;;;막보+매드사이언티스트 콤비인건가;;; 여튼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무기 저주인지라 무기는 안나오더군요;;;젠장;
[WOW]복귀와 신규 유저를 위해서는...
캐릭터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고 이끌어줄 지침서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캐릭터의 스킬들과 그 스킬들이 서로 연계해나가면서 어떤 방식의 메커니즘을 이룰 것인가 하는 것에 관한 것이지요. 사실, 아주 잘 짜여진 딜 메커니즘을 가르치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인벤이 그런 기능을 하니까요), 반대로 초기 진입 유저들을 이끌어줄만한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인벤은 이 기능을 못합니다 지금은). 워낙 오래된 게임이라 새롭게 와우에 접근하는 신규 유저나, 혹은 오랫동안 와우를 접었던 복귀유저들은 이게 뭔가 하고 당황할 공산이 커요. 왜냐면 저도 그랬거든요. 심지어 전 판다리아 두번째 레이드가 나오기 전까진 판다리아를 했었음에도 클래스들이 그 사이 바뀌어서 생소함을 느끼기까지 했는데, 리분이나
![[WOW]후...후오론님?](https://img.zoomtrend.com/2013/11/28/b0035782_5296b59a106a3.jpg)
[WOW]후...후오론님?
어제 새벽 와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달토님께서 친추를 주셔서 꺄아꺄아 수다를 떨며 게임을 하고 있었죠. 낮에 영짐을 1분간격으로 2개나 먹었다고 자랑도 하고, 얼라로 오시라 호드로 오시라 하면서 수다를 떨며 후오론을 잡던 도중... 으음? 후오론의 상태가 이상하다? 그렇습니다, 후오론을 잡는 가장 큰 이유, 후오론의 상징, 요동치는 칠흑빛 운룡 고삐가 뙇! 맙소사, 이제 후 떴다 그래도 안 뛰어가도 돼! 후에게서 해방됐어! 제가 템 운이 오랫동안 없었는데, 김첨지의 운수 좋은 날이었나 봅니다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