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RPG! OPEN 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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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인터페이스 소개

[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인터페이스 소개

인생이 RPG! OPEN DEAL!!!!|2013년 2월 17일

유비트 소서와 리플렉 비트 콜레트가 발매 된 이래 정말 오래간만의 비마니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 비마니 리뷰는 바로 2월 14일에 발매된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의 새로운 시리즈 GITADORA(이하 '기타도라'라고 쓰겠습니다)에 대해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사실 접한거는 어제 이케부쿠로에 가서 접했지만 대기줄도 길고 시간도 없고 해서 안타까움에 그냥 집으로 돌아왔지만, 오늘 집 근처 게임센터인 아도아스에 가 보니 XG3 본체에 기타도라가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습니다. 새하얀 본체를 기대하긴 했는데 그걸 못봐서 좀 아쉽긴 하네요.ㅠㅠ 기타도라가 있는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에 기타도라의 조금은 압박적인... 선전포스터가 걸려 있었습니다. 제가 또 기다리는거는 싫어해서 아침 일찍

[마마마]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the illustrated book 리뷰

[마마마]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the illustrated book 리뷰

인생이 RPG! OPEN DEAL!!!!|2013년 1월 14일

오늘 간만에 일요일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헌터헌터 극장판도 볼 겸 이번에 나온 마마마 일러스트 집이나 사러 갈까 하고 신주쿠로 나갔습니다. 나가기 전에 신주쿠 발트나인의 편성표를 보고 헌터헌터가 상영회가 3회 밖에 없어서 인기가 별로 인가 보다 하고 갔는데, 가보니까 전부 만원이더군요-_-;; 참고로 상영회는 3회가 아니라 시간별로 빡빡하게 있었습니다. 한 7~8회... 12시에 신주쿠에 도착했는데 저녁 6시것이 맨 앞자리만 남아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때려치우고 아니메이트 신주쿠점 가서 마마마 일러스트집을 사고 그냥 집으로 왔다는 전설이...(뭔 전설씩이나...) 아무튼 그런고로 가볍게 리뷰 한번 하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일러스트집이니 만큼 될수 있는 한 부분 샷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책 안에는

[히다마리 스케치]히다마리 역사전 다녀왔습니다!! 속편!!

[히다마리 스케치]히다마리 역사전 다녀왔습니다!! 속편!!

[히다마리 스케치]히다마리 역사전 다녀왔습니다!! 속편!!...이라고 제가 제목을 붙이기는 했습니다만, 딱히 같은 포스팅을 우려 먹으려는 것은 아니고요. ㅎㅎ 사실 크리스마스때 당시 '역사전은 한번 가고 말아야지 돈도 없고' 라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1월1일 일년 중 가장 힘든 배달을 마치고 돌아오니까 미세에서 신년회를 하더군요. 새해맞이와 동시에 작년의 결산보고를 함으로서 직원들에게 표창을 하는 건데요. 표창 말 하자면 세벳돈 형식으로 성과금을 지급한다는 것이지요. 때문에 저도 미세에서 성과금을 받았는데 그게 자그마치 4000엔을 주더랍니다.^^ 그래서 히다마리 역사전에 신년을 맞아 뭐 바뀐점은 없는가, 머그컵이 남아 있으면 하나 더 사야지 하고 아키하바라에 출동했습니다. 아니메이트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2)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2)

2편은 남은 굿즈 소개와 코미케 회장에서 받은 제법 볼만한 정보가 있는 찌라시 및 볼거리 소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구입한 굿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면서도 가격 대비 성능 최강인 이녀석입니다. 바로~ C83겨울코미케 마스코트 케릭터의 SD화가 그려진 머그컵입니다! 제가 귀여운것을 보면 죽고 못사는데 그 점에서 완전히 제 하트를 직격한 굿즈입니다. 먼저 박스입니다. 음, 페트병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군요. 케릭터 이름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개봉하면 5가지 모습으로 케릭터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저 음료수를 마시고 캬아~하는 것이 베스트로군요. 훈훈해지는것이.ㅋ 머그컵의 전체샷입니다. 아아~ 정말 아무생각없이 기념으로 하나 사야지 하고 지른건데 지금와서 너무나 후회하고 있습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1)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1)

2012년 12월29일 군산촌놈인 본인도 드디어 열도의 코미케라는 곳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정월이라 미세에서 준비작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신문 돌리자마자 바로 출동했습니다. 전철을 두 번 갈아타고 드디어 도착한 국제전시장.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부터 아니메/게임관련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는것을 보고 제대로 찾아온것을 느꼈다지요.ㅎㅎ 위로 올라오자 보이는 사람!!사람!!사람!! 아니 덕구!!덕구!!덕구!!이게 다 덕구란 말인가?-_-;; 역시 본토는 달라도 다르구만! 하고 느꼈습니다. 역을 나가자 더 많이 보이는 덕구친구들... 일단 줄을 서기 위해 설렁설렁 앞으로 지나가다가 역에 붙어있는 로손편의점에서 마마마 한정상품을 파는것을 보았습니다. 귀여운 마느님의 봉제인형까지 있었건만 여기서 로손에 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