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름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Posts
100 postsAGE가 나에게 준 교훈
건담이라는 이름 달고 나온 물건이 이렇게 무관심 속에 방치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 비평을 떠나 이렇게 상업적으로 시원하게 망해버리는 것도 참 힘든 일 아닌가. 그것도 명색이 '건담'인데. 내가 반다이 간부였으면 당장 히노 멱살을 잡고 쭉빵부터 한 대 갈겼을 거야...
![[MAD]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심창(深蒼)](https://img.zoomtrend.com/2012/11/02/20121102001101565929901078.jpg)
[MAD]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심창(深蒼)
요건 원본 화면비율이 깨진 것 같아서 16:9 화면비로 인코딩한 영상. 원곡은 블레이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2의 오프닝곡인 심창(深蒼). 가수는 72키사라기 치하야와 마키세 크리스로 유명한 이마이 아사미(今井麻美). 이 게임에서는 츠바키 야요이라는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았다. 사실 편집기술로 보면 좀 허술한 면이 많은 영상이지만, 제작자의 선곡센스, 그리고 영상과 가사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 그 연출센스가 대단하다. 사실 블레이블루 자체가 이렇게 중이중이하기 짝이 없는 게임이라 싱크로가 맞는 걸지도 모르지만(...).


님들 솔직히 레이카 정말 예쁘지 않음?
처음 방영 시작할 때만 해도 야요이쨩 카와이를 외쳤는데 요즘 들어 레이카의 아름다움이 자꾸 눈에 띄어서 괴롭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